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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건)
사람이 만든 언어 속의 모든것을 조심하세요
경전 주문 다라니 등인간이 만든 모든것을 조심치 못하면바로 귀신이 붙는다.부처님은 그런 말을 하지 안으며신 또한 그런 말은 하지 안습니다.그래서영을 볼수가 있는 자의 눈으로 보면 다 귀신의 장난이 보이며일반 사람들은...
이장원  |  2016-05-0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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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 멸정업진언
옴 프라 마리 다 니 스바하광 명 진 언옴 아 모 가바이로 차 나 마하 무드라마 니 파드마즈바라프라바 를타야 훔십악 오역의 중죄를 지은...
국제불교방송  |  2008-10-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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츰 부 다 라 니
츰부 츰부 츰츰부아가셔츰부바결랍츰부암발랍 츰부비라츰부발절랍츰부아루가츰부담뭐츰부살더뭐츰부살더닐하뭐츰부비바루가찰붜츰부우붜셤뭐츰부내여나츰부붤...
국제불교방송  |  2008-10-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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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十三품 사람과 하늘을 부족하다
그때.세존께서 금빛 팔을 드시어 지장보살 마하살의 이마를 어루만지며 이렇게 말씀하셨다.『지장. 지장이요!그대의 신력은 불가사의 하도다....
국제불교방송  |  2008-10-2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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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十二품 보고 들어 얻는 이익
또. 그때.세존께서 정수리 위로부터 백천만억의 큰 호상광(毫相光)을 쏟아 놓으셨다.이른바.백(白)호상광.대백호상광.서(瑞) 호상광.대서...
국제불교방송  |  2008-10-1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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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十一품 지신(地神)이 법을 옹호하다
그때.견뢰지신(堅牢地神)이 부처님께 아뢰었다.『세존이시여!제가 옛부터 오면서 한량없는 보살마하살을 우러러 정례하였사온테. 모두가 불가사...
국제불교방송  |  2008-10-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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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十품 보시한 공덕을 비교하다
그때.지장보살마하살이 붜님의 위신력을 받들고 자리에서 일어나 무릎 끓어 합장하고 부처님께 아뢰었다.『세존이시여! 제가 업도(業道) 중생...
국제불교방송  |  2008-10-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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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九品 부처님 명호를 부르면
그때.지장보살마하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제가 지금 미래중생을 위해서 이익될 일을 연설하여 생사고해중에서 큰 이익을 얻도록할까 하오니....
국제불교방송  |  2008-10-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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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八품 염라왕(閻羅王)들을 찬탄하시다
그때.철위산 속에 있는 한량없는 귀왕(鬼王)들이 염라천자(閻羅天子)와 더불어 함께 도리천에 올라와 부처님 처소에 이르렀다. 이를테면.악...
국제불교방송  |  2008-10-0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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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七품 죽은 사람도 산 사람도 이익되다
그때. 지장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세존이시여 !제가 이 염부제의 중생을 살펴보니 몸을 움직이고 생각하는 것이 죄아님이 없나이다.혹 ...
국제불교방송  |  2008-09-2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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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六품 부처님이 찬탄하시다
그때.부처님이 온 몸으로 큰 광명을 놓으사.백천억 항하의 모래 수 같은 모든 부처님 세계를 두루 비추시며.저 모든 부처님세계의 보ㅛㅏㄹ마하살과천.륭.귀신.사람.사람 아닌 온갖 무리들에게 크게 외치셨다.『듣거라!내가 ...
국제불교방송  |  2008-09-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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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五품 지옥(地獄)의 이름
그때. 보현(普賢)보살마하살이 지장보살에게 말하였다. 『인그때. 보현(普賢)보살마하살이 지장보살에게 말하였다. 『인자여.원컨데 천.륭....
국제불교방송  |  2008-09-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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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四품 염부중생이 업보받음
그때. 지장보살마하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제가 부처님의 위신력을 입은 까닭으로 백천만억 세계에 두루 이몸을 나누어 일체의 ...
국제불교방송  |  2008-09-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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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三품 중생의 업연(業緣)을 살피다
그때.부처님의 어머니 마야부인이 공경스리 합장하고 지장보살에게 물었다. 『성자여!염부제 중생이 업을 짓는 차별과 받게 되는 응보는 어떠...
국제불교방송  |  2008-09-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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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二품 분신(分身)들이 모이다
그때.백천만억의 생각할 수도 없고.의논할 수 없으며.헤아릴 수 없고 말로 할 수도없는 그 무량무수한 세계의 모든 지옥에 있던 지장보살의...
국제불교방송  |  2008-09-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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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본원경
제一품 도리천궁(刀利天宮)에서 신통을 나투다이렇게 내가 들었다.한때.부처님이 도리천에 계시면서 어머니를 위하여 설법(說法)하셨다. 그때...
국제불교방송  |  2008-09-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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