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生死)와 화복(禍福)이란?
생사(生死)와 화복(禍福)이란?
  • 국제불교방송
  • 승인 2018.03.2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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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人生)은 생로병사(生老病死)다. 즉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반드시 늙고 병들어 죽게 된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生) 죽게 되는(死) 것은 모두 노병(老病), 즉 늙고 병들기 때문이다. 만일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늙거나 병이 들지 않는다면 결코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석가모니(釋迦牟尼) 부처님은 노병사(老病死)를 해결하기 위해 궁궐(宮闕)의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버리고 출가(出家)를 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석가모니 부처님이 출가를 하여 오랜 수행을 통해서 해탈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었지만 결국 죽었다는 것이다. 문제는 석가모니 부처님이 해탈하여 부처가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었어도 결국 늙고 병들어 죽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해탈하여 부처가 되어도 죽는 다는 것이다. 그러나 석가모니 부처님의 육신은 늙고 병들어 죽었지만 그 안에 있는 영혼은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윤회(輪廻)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은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목적이나 신앙생활은 석가모니 부처님과 같이 생로병사의 윤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함이라야 한다. 때문에 수 많은 종교인들이 석가모니 부처님이나 예수님의 뜻을 따라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생로병사의 윤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신앙생활을 생로병사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기복(祈福)적인 종교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신앙(信仰)은 자신을 위해, 즉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하는 신앙생활(信仰生活)이 있고 신(神)을 위해, 즉 시대신인 반야(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신앙생활(神仰生活)이 있다.

 

신앙생활(神仰生活)은 시대신인 반야(하나님)의 뜻대로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윤회(輪廻)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왜냐하면 반야(하나님)은 욕심으로 죽어가는 인간들을 생사화복(生死禍福)을 통해서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시며 창조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러면 생사화복(生死禍福)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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