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톱법 과 국가 법
고스톱법 과 국가 법
  • 국제불교방송 이시일 논설위운
  • 승인 2018.04.14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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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법 과 국가 법

나는 두개의 법을 가지고 산다
먼저법은 나라의 오랜 법이고
하나는 놀이판의 고스돕 법이다
법은 엄중하기에 지키고 살아야 한다

고스돕 법은 철저한 자기 책임법이다
고스돕 철칙의 법이란 참 쉽다
독박을 쓰면 내가 보상하는 고ㅡ법
한번의 실수도 용납 안대는 일사불패법
남을 배려하며. 자기가 살아야 한다
내. 한번 잘못이 전체를 망칠수있다

나라의 법은 상황에 따른 고무줄 법이다
잘못해도. 떠넘겨도 되는 국가법
때거리 많으면 이기는 때법
그게 맞는데도 모른댜면 되는 발뺌 법
처갓집 일로 미루면 되는 처가집 법
기억이 않난다면고 기억상실 법
잘못햇다고 시인하면 않되는 법
마누라가 한일은 내가 모른다는 법

고스돕은 우리끼리 정한법
국가법은 국민이 정한법
국가법은 내가 정해도 내가 모른다
고ㅡ법은 참관인들 모두가 다 안다
결과의 가치를 예상도 가능하다

뒤에서 보는 참관인들이 더 재밋다
불은 커개 날수록 재미있어 한다
국가법은 참관인 국민은 재미없다
이런 재미있는 법은 만들수 없을까
나라법은 크개 불이나면 않된다
법복입은 저거들만 가지고 논다


고스돕 판과 재판정은 비슷하다
고ㅡ판은 4인 5인 여럿이 있어도
언제나 3인이 결판을 낸다
재판정도 3인이다 원고 피고 판사
재판정과 고ㅡ판의 3자는 공평하다

고ㅡ판에 첫고 부터 패가 갈린다
더 이상 못하게 2인자를 밀어준다
작은점수 3점이면 이기는 판결이다
패자는 무조건 승복을 한다
그리고는 두몫의 배상 책임을 진다

정치가 끼어던 재판정엔
정치와 법관이 반반의 패를 가졌다
재판정의 패는 언제나 판사가 가른다
정치와 판사는 언제나 한패다
구경꾼은 감춰진 패를 알수가 없다

법원의 재판정엔 엄숙하다
판사가 들어오면 일어서라고 한다
시키는데로 다한다 선심을 써듯이
그래놓고 챙길건 다 챙겨갔다
참 재미없는 정치 고스돕 놀이판이다
짜고치는 고스돕은 눈치가 보인다

우리나라 법이 고스돕 법처럼
명쾌한 판결과 댓가가 나온다면
살만한 세상에 제미있는 법일건데
국민이 만든법 내가 모르니 재미없다
법전은 국민을  옥쪼이는 뱀이와 같다

나는 늘 우리법이 고스돕판 법이기를
예상이 가능한 제미있는 법이였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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