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와 이이간을?
명예와 이이간을?
  • 국제불교방송 편집실 한도영
  • 승인 2018.04.2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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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와 이익만을 추구하는 무리는 道를 등지고

도로 세속으로 향해가는 것이어서.이치를 잃고 마니 가히

애석한 일이지 마는,여기서는 감히 세상의 얽힘을 끊고 장

차 道를 향해 나아가는 방향에서 약 (佛法)을 먹고 疾病(煩惱病)

을 다스리고저 하여ㅑ 약을 먹억는데. 도리어 더욱 질병을 악

화시키게 된 것이니.어찌 심히 마음이 아프지 않겠는가.

다만 스스로 미혹한 것인 줄 아는 者는 크게 미혹된 것이

아니고.스스로 번뇌에 덮혀 있다고 아는 자는 또한 번뇌에

덮혀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당신은 마음을 닦고 수행을 하여 불도의 法相

(가르침)에 어긋나지 아니하여.진실로 依他의 道理를 비방하

고 배척하지 아니하여. 유에도 執着하지 않고 無에도 떨어

지지 않으니.그것은 당신 스스로가 치우친 (邊) 所見의 허

물을 알아 玄妙하게 中道의 法에 契會한 때문이다.그러니

이미 당신은 저들의 소견에 들어 있지 않으니 어찌 흘연히

저들의 소견 속에서 도

 

치고저 하겠으리요.18-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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