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심이 곧 如來
자비심이 곧 如來
  • 국제불교방송 한도영 실장
  • 승인 2018.09.0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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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이 보시(布施)를 하는 것은 명예나 이익을 위해서

가 아니고 남을 속이기 위해서도 아니다. 그러므로 보시를

좀 했다고 해서 우쯜거리거나 은혜 갚기를 바래서는 안 된

다. 보시를 할 때에는 자기를 돌아보지 말아야 하고 받을

사람을 가려서도 안 된다.만약 보시 받을 대상이나 그 걸

과를 따진다면 끝내 보시하지 못 하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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