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사상 4권 540 페이지
원효사상 4권 540 페이지
  • 국제불교방송 김화철 대표
  • 승인 2018.10.0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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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 淨所行. 攝受.差別.善巧의  十種眞實 및 十善巧의 各目을

說했다.

 第四 對治修住品에서는 三十七菩提分法과 및 菩薩. 二乘의

對治의 差別에 因位.. 入位. 加行位.有所作意. 殊勝

位. 有上位.無上位. 勝行位.證入位.出雜位.11記位.辨說位.

2頂位. .證得位.勝利位.淸淨位.의 十入位 밝히고. 또 眞

法界位에 不淨位.淨不淨位의 三位를 나누어 十八位에

配眉했다 28-10-6

제육  得에는 報果.增上果.隨.流果..巧用果.相離.의

五果相과 아울러 最後.最初 數習.隨順. 究竟.障滅.離0.

殊勝.有上.無上.의 十果의 別을 說했다.10-8

第七 無上乘品에서는 먼저 大乘 中에 正行.所緣. 및 修證의10/12

三種無上이 있다.그 중에 正行에는 最勝作意.隨法.離二

邊.差別.無差別의 六種이 있디 하고.十피리밀에는 最勝正

行.1.思.修.三慧 및 助伴이 되는  書震.供養. 등  十法行을

作意正行. 無散亂轉變을 隨法正行.有無.一.

異.染.淨 等 偏執을 여의는 것을 離二邊正行.十波羅蜜 中에

隨一增上하여 수집 差別正.行.一切地에 平等布施하는

것을 無差別正行이라 하였다.

  다음 所緣無上義에서는 安立法施設所緣 등  十二種

의 所緣이 있다 하였다. 다음 修證無上에는 種性修證. 信解修

證. 乃至 示現 菩薩修證의 諸義가 있다고 풀이했다.

 끝으로 本論은 中邊의 境.  初.後.中의 道法을

분별하였기 때문에 <中邊分別論>이라 하였다고 結論하였다.

 

  三.元曉疏

 <中邊分別論>의 조직은 대략 위와 같다.그런데 元曉의 疎는

본래 四卷인데 현존한 것은 제삼권 뿐이다. 그 傳來의 기록에

의하면 <法相宗章疎>(大正藏第五卷二三九面中)에 「中邊分別論疎>四卷 元曉

述」이라 하였고 (百七十五紙라 함) <華嚴經章燒幷因明緣>(同上二三四卷面中)에도 『四

卷 元曉述 』이라 하여쓰으며.  <東域傳燈目錄諸論綠>(同十二五七面中>과11.11.18

서 硏究하는 이의 材料에 참고하도록 했을 뿐이다.

六.그 가운데 文義가 통하지 않는 것은 따로  「未1」이라고

표시한 데도 있다.

다음 페이지 이

中邊(分別論)疎 卷三 目次12/9

對治品(論卷下)者 硏習三十七品之道. 隨基所對ㅁ.ㅁ.ㅁ.

ㅁ.ㅁ.ㅁ.ㅁ.(ㅁ.ㅁ.ㅁ.ㅁ.ㅁ.各有其所治方使」의 七字를 捕入함이 可할듯) 顯是義故.名對治品.此

中先明其義. 然後消文.ㅁ.(ㅁ.는 疑「初」) 菩提分㕁略有六門.一

者列各.二者釋義.三出體性. 四賢明位地. 五設(탄생11-3)

次第. 六辯諸門.

⊙對治修住品 第四

1.총으로 표시함

「對治品」이라 함은 三十七品의 道를 닦아 익히는데 그 상

대되는 바를 따라 각기 그 맞다스리는(對治) 방편이 있으니.

이 뜻을 나타냈기 떄문에 「對治品」이라 이름했다.

 이 가운데 먼저 그 뜻을 밝힌 뒤에 본문을 해석하기로 한

다.

 처음 『菩提分』에 대략 六門이 있으니.일.有目을 열거하

고.二.뜻을 풀이하고.三.體性(그 진실한 내용)을 제시하고.四.

그 닦아 올라 가는 地位를 나타내고.五.그 次第(순서)를 말

하고.六.여러 部門을 분별한다.

初列名者.何等名爲三十七種菩提分法 謂四念住四正

斷. 四神足. 五根. 五力. 七覺支.  八支聖道.

 

二. 따로 敍述함

(1) 名目을 열거함

  처음 목을 열거한다 함은 어떤 것을三十七種의 菩提分

法이라 하는가. 이른 바 四念住.四正斷. 四神足. 五根.五

力.七覺支.八支聖道가 그것이다.12/14

 

557: 四念住者. 一身念住.  二受念住. 三心念住. 四法念

住. 四正斷者.  一於已生惡不善法.  爲令斷故. 生欲1

勵. 發動精進. 체심 持心正斷. 二於未生惡不善法.爲12-15

不生故.生欲체1勵.乃至持心正斷.三於未生善法. 爲

不生故.  生欲1動. 乃至持心正斷.  三於未生惡不善法.爲
 

令生故.  生欲策勵. 乃至持心正斷.四於已善法.爲

欲令住.令不忘失.令修圓滿. 令培修.  令增長.令廣

大. 生欲策勵. 乃至持心正斷. 四神足者. 一欲三摩地1222

斷行成成(「成」字 疑 ‘0」) 就神足.二勤三摩地斷成就神足.五

根者.  一信根.  一精根.  三念根. 四定根.  五慧根

五力者. 信力乃至慧力.  七覺支者.  一念覺支. 二擇法

覺支. 三精進覺支.  四喜覺支.  五安覺支. 六定覺支.

七捨覺支.  八支聖道者.  一正見.  二正見.  二定思惟.  三正語.12/2

四正業.五正命.六正情進.  七正念.  八正正.

 『四念住』라 함은 一. 身念住. 二.受(감수)念住.三.心念

住.四. 法念住이다.(여기에서는명목한 열거하기 때문에 그 뜻은

                       (다음에 따라 해석하지 않음. 다음 것도 같음)

 『四正斷』이라 함은. 一.이미 생긴 惡不善法에는 그것을

끊기 위하여 마음을 策勵(정책하고가다듬음)하여 부지런히 精進하는

마음을 내어 굳게 지니는 正斷(마음 끊고 善을 기르는 것)이요. 二.아직 발

생하지 않는 不善法에는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마음을

策勵하며 굳게 지니는 正斷이요三. 아직 발생 않은 善法

을 내게 하기 위하여 마음을 策勵하여 내지 마음을 굳게 지

니는 正斷이요. 四.이미 발생한 善法에는 머물게 하며 잊

거나 잃지 않게 하며 닦아서 원만케 하며 갑절이나 닦아서

增長게 하며 廣大케 하기 위하여 경책하고 가다듬어 마음을

굳게 지니는 正斷이다.

 

  『四神足』(신족은 神通의 뜻.또는 如意足 이하 하니 뜻대로 된다는 뜻)

(禪定)를 얻고저 하는 마음이 斷行되어 成就되는 神足(定을 얻고 저 하는 욕구가 결정 성취되는 마음). 二.三

摩地를 부지런히 닦는데 단행되고 성취

되는 神足(定을 닦는데 절로 정진을 버리지 않고 결정적으로 성취되는 神足). 三 마음으로 三摩地가

단행되고 성취되는 신족.四.觀(이치를 관 찰 사유함) 하는 삼마지에 절로 단행되고 성취되는 신족이다.

  『五根』 위에서 닦아 온 것이 하나의 뿌리를  내린 것)이라 함은 .一;信根(굳건한 信心의 뿌리가 내림)

.二精進根(精進心이 하나의 뿌리를 내림).三. 念根.四.定根.五慧根이

다.

  『五力』(五根이 더욱 중장 하므로 힘이 생김)이라 함은 信力으로 부터 내지(곧 信. 精進.念 定.慧의 五力임) 慧力이다..

   『七覺支』(覺支는 七善提分의 번역이니 일곱 가지 깨달음을  닦는 부분)라 함은. 一.念覺支.二.

擇法(法을 선택 하는 것.) 覺支.三.精進覺支.四. 喜覺支(기쁨을 느끼는 것).五

安覺支(信身이 經安한 것).六. 定覺支.七.捨覺支(樂과 苦를 다 여원 感覺)가 그것

이다.

  『八支聖道』라 함은  一. 正.二.正見二. 正思惟..三. 正語.

四.正業.五.正命.六.正精進.七.正念.八.正定이 그12/28

것이다.

560:第一釋義. 所謂於身與念相應住修身觀.是身念住. 乃

乃至法皆如是說. 云何爲念. 謂依身增土受持正法.思

惟法義.修習作證. 於文義於修作證中.心無忘夫故

云何爲觀. 謂依身增上.聞思修慧.  由此慧故.於一切18-31

身一切相中. 正觀觀祭正推求. 隨觀隨覺故.  云何修觀. 

或者隨身.  㦯言修身者.  隨本質身.  觀影像

身.名隨身觀.  如對法說. 云何於修身觀.  謂分別別

(『別』字疑行)影像身.ㅁㅁㅁ(ㅁㅁㅁ는 與本質?)身平等. 隨關於身境. 隨

觀身似性故. 名於身隨身觀.  由隨觀察影像身門.1審

諦觀察本質身故..

(二)

 뜻을 풀이함

1.四念處義

 第二. 뜻을 풀이한다.함은 이른 바 몸이 생각(念)과 서로

응하여 身觀을  닦는데 머물게 함이니 이것이 身念住이다(이몸 어떤 존재냐고고 관하는 그 생각을 집중하는 것)

내지 법에도 다 이러하다(受.心.法도 그러하다)

 어떤 것을 『念』이라 하는가. 이를테면.몸에 의하여 正法

을 받아 지니며 法義를 思惟(깊이 관찰 하는 것) 하는 생각을 增上시키

므로 ( 몸의 존제를 관찰하므로 正法을 수지 사유하는 힘이 증상됨) 닦아 익히어 그 法을 實證하는

것이니 文義와 닦는데 實證하여(몸을 관하는데 그 몸이 不淨하다는 법의 라거나 不淨을 말 文義라거나 그것을 그것을닦는데 다 실 증하는 것)1-6 中心에 忘失함이 없는 때문이다,(一念이  분명하여 忘失되지 않는 것).

  어떤 것을 『觀』이라 하는가.몸에 으ㅏ하여 듣고 생각하고

닦는 지혜(聞.思.修慧)를 增上하므로 일체의 몸. 일체의 相(여러가지 몸은  本質身.影像身.眞如身 등이요.相은 그 여러가지 몸의 형상)을 바로 관찰하고 바로 추구하여 따

라 觀하고 따라 깨닫기 때문이다.

  어떻게 관을 닦는가.혹은 몸을 따른다(觀察)하고 혹은 몸

을 닦는다고 말한다,몸을 따른다 함은  本質身(사람의 몸바탕 본 바탕)

에 따라서  影像身관하는 것을  몸을  따라 觀

한다고 이름한다. <對法>(論의 이름)ㅇ 설하기를. 『어떻게 몸에

몸을 따라  관한다 하는가.말하자면 影像身이 본질신.으로

더뷸어 평등하다,ㅁㅎㅁ의  경계를 따라 관하므로 몸이

몸을 따라 관한다고 이름한다.影像身門을 따라 觀察하므로

자세히 本質身을 관찰하게 되는  때문이다.』고 했다.1-8

562: 言修觀者.是修環義. 謂非直觀相身而已.於中復觀眞

如身故. 如菩薩地決擇中說.  云何菩薩於身住修身觀.

爲於相身.  修環觀眞如身故. 云何念住. 爲護念.爲

於境無染. 爲安住所緣.  爲守護念者.  說言先守護

念. 若常委念爲於境無染者. 謂如說言. 念守護心行來

等住不住.  取其相不取隨好. 廣說乃至.  守護意根修律

儀..爲安住所緣者. 庾謂如說.  於四緣.  安住其念.

由此三相.  善住其念.  故名念住. 亦名念處. 猶住

義.  如智度說. 念隧順智. 緣中正住. 是名念處. 總而

言之.  若於此念住.  皆名念住住. 於此念住

者. 謂所緣念住.  由此念住者.  謂若慧若念. 攝持於

定.  定. 是自性念住. 所餘相總. 諸心心法.  是相總念住.

此如聞所成地中說. 是名畧說念住義也.1-12

『觀』을 닦는다 함은 環(다른 것을연쇄적 으로 관하는 것)을 닦는 뜻이니 바로

형상 있는 몸을 觀할 뿐 니라 그 가운데 다시 眞如 닦는 관에 머무는1-14身을

觀하기 때문이다.

<菩薩地決擇>(이 경에 있는 것) 中에 說하기를.ㄴ어떻게 보살이 몸

으로 몸을 닦는 觀에 머무는가. 이를데면.형상 있는 몸에 環을 닦아서 如來身을 관하기 떄문이다. 어떻게 念에 머문

다 하는 함은가(身念住.受念住.등.).念을 守護하기 위하며 경계에 물듦이

벖게 하기 위하며 인연하는 바(마음으로 관하는 경계)

에 安住하기 위함이

다.라고 하였다.念을  守護하기 위한다 함은  말하기를 . 『먼

저 念을  수호하며 常時 자세히 생각한다 하였다. 경계에 물이 없기 위한다 함은 말하기를. 『념으로 心行

을 수호하되 來等住와 不住에 (來等住.不住는 四惑儀 등을 말함인 듯) 그  相을 取하

고 隋好는 취하지 않는다 』고 널리 設하며.내지 『意根을ㄹ 守

護하여 律儀를 닦는다ㄴ

 

所緣(身.受.心.法이 所緣이 됨) 에 안주한다 함은 말하기를.네

가지 所緣 그 念에 安住한다,이 三相이 그

념에 善住하므로 念處는 住의  義와 같다 』하여

 <智度論>에 설하기를. 『念이 智에 隨順하여 緣가운데

바로 머무르므로 이것을 念處라고 한다 』 하였다..총

으로 말하면 혹 이 념에 머물거나 이 念으로 말미암 머물

거나 다 念住라고 이름한다.1-18

 이 念에 머문다 함은 所緣에 念住함이요.이 念으로 말미

암아 머뮨다 함은 혹은  慧.혹은 念.定에 껴잡아 지님을

말함이다.이것이 자성의 念住이고 나머지 상응하는 모든

심과 심법은 이 相應의 념주이다. 이것은 聞所成地1 가운데 說과 같다.이것이 대략 念住義를 설한 것이다.1-19

 이 念에 머문다 함은 所緣에 念住함이요.이 念으로 말미

암아 머문다 함은 혹은  慧.혹은 念.定에 계잡아 지님을

말함이다.이것이 自性의 念住이고 나머지 相應하는 모든

心과 心法은 이  相應의 念住이다. 이것은  聞所成地① 가운

데 說 같다.이것이 대략 『念住義』를 설한 것이다 1-21

565:次明四正斷義者.  云何已生惡不善法.  謂能起惡行. 欲

界煩惱及隋煩惱.  12所攝. 名爲已生. 爲令斷故者.

謂修對治.  令微薄故. 生欲者.  爲起證斷樂慾故.34由無禹故

者. 謂不忍受惡. 謂不忍受惡.  及歸趣斷故.  發5精進者. 爲多種6

謂不忍受惡. 謂不忍受惡.  及歸趣斷故.  發5精進者. 爲多種6

固. 修彼對治故. 此上三句.賢不定地中. 聞思兩慧.

下品對治체 心者.爲修彼對治.修慧現行. 若心沈피

煩惱染汚.策心令擧

故.持心者 謂即此對治現行

善住念故. 此下四句如前所設. 云下未生善法.  謂聞思1-28

修所生三慧.. 由無過故. 名爲善法.  所未得者. 名爲未2-11

生.令生故生欲者.  謂起證得欲. 策勳者. 爲求彼攝受

正方便故.  發正起勳者. 謂長時毁重.  多瞰1修習.此上

三句.  顯得不正地.  聞思兩慧善法.  策心持心

者.  爲得修慧故.  餘如前說.  云何已生善法

謂已得

故.  爲念住者謂1聞慧.  令不忘者爲思慧. 令修

慧. 此上三句.  顯唯守護. 已所得善令倍修令增長令廣

大者.. 如其次弟. 不唯於彼生知足故. 生欲等句.  皆如

前說. 此義廣如顯1論說.

  어떤 것을 아직 발생되지 않는 惡.不善法이라 하는가.

增2(强力한 것) 隋眼(번뇌의 異名)에 속한 것으로서 능히  34(무거운 번뇌)

을 일으키는 因이 되는 것을 未生이라고 한다.

  발생하지 않기 위한 때문이라 함은 56騶으로 하여금 現行

하지 않게 하기 위한 때문이다.

意欲을 낸다 함은  實證하여 現行하지 않기를 위한 意慾을

일으킴을 말함이다.

 策動한다 함은 住(念住)를 잊지 않으므로 말미암아 現行하

지 않게 하기 위하여(未生惡이  現行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念에 仙善住하는 때문이

다. 이하의 사구는 전에 설한 바오 같다.

 어떤 것을  未生善法이라이라고 이름한다.아직 얻

지 못한 것을 未生이라 하였다.

 내고자 함으로 의욕을 낸다 증득하려는 의

욕을 일으킴을  말함이다.

策1라 함은 저 攝受方便(四正斷을 잘 섭득하는 방편)을 구하기 때문이다.

 바른 起勳을 말한다 함은 오랜 시간에 은근히 굳건한 修

習을 하는 것을 이름이다.이상의 三句는 不定地의 聞.思

兩慧의 껴잡는 바 善法을 얻는 것을 나타냄이다.

策心. 持心이라 함은 修慧를 얻기 위한 때문이다.나머지

는 앞에서 말한 바와 같다.

어떤 것을 이미 생긴 善이라 하는가.이미 얻은 것을 말

함이다. 念住를 위한다.함은 聞慧를 말함이다.ㅇ상의 삼구는 오직 수호를 나

타냄이다.

 이미 얻은  선으로 하여금 갑절이나 增長하며 광대케 한다

함은 그 차례와 같이 오직 저기에 족한줄 아는 마음을 안낼

뿐이기 때문이다. 意欲을 낸다는 등의 구하는 다 앞에 말과

같다.이 뜻은 <現揚論>의 說과 같다.19년2-25-270

571:言正斷者.  亦名正勳. 勳是體名.斷是業稱.  智度論

云.  破諸耶(耶邪通用下同0法. 正道中行故. 名正勳行.  言斷者

知1伽說.初名律儗斷.第二名斷斷. 由於已生惡不善

法. 應修律儀. 令其斷滅. 不應認受故. 名律義.於

未生惡. 令不現行.  爲令彼不現前. 斷爲故斷. 名爲斷2-27

斷. 三者名修斷.  四名防護斷. 由於善法. 數修習.

先所未得能定現前.  能有所斷.  故名修斷.  由於已得諸

善法中 遠離放.逸.  修圓滿. 防護已生.  能有所斷

故.  名防護斷.  總而言之.  爲欲顯示於黑自品捨取事

中 增上意樂圓滿.  及加行圓滿. 是官設四種正斷.

當知中由生欲故. 樂圓滿.  由自策勵 乃至持心

故. 加行圓滿.  上來所來所說.  出瑜伽論.  是名畧瑜說正斷

也 19-3-9

 正斷은 또한 正이라 하니. 勳은 體의 이름이요 斷은 그

業의 일컬음이다.<智道論>에 이르기를를.『모든 邪

法을  꺠뜨리고 正道 中에 행함으로 正訓勳行이름한다 』고

했다. 斷이라 함은 <瑜加>의 설과 같다. 처음은 律儀斷이라

하고 第二는 斷斷ㅇㅣ라 이름한다.이미 바발생한 惡.不善法에

마땅히 律儀斷이라고 이름한다.未生惡

을 하여금 現行치 못하게 하여 저(악)로 하여금 現前치 못

하게 하니. 그 끊음ㅇㄴ 짐짓 끊음이 되므로 단단이라 이름한

것이다.三은 修단이라 하고 四는 防護斷이라 이름한다. 善

法을 자주 닦아 익히어 먼저 얻지 못한 것은  능히ㅡ 끊을 바

가 있으므로 修斷이라 이름하며,이미 얻은 모든 선법 가운

데방방일을 멀리 여의고 닦아 익히여 圓滿히 닦아 익히기를

원만히 하여ㅜ 防護하는하는 힘이 이미 생겨서 능히 끊을 것이 있

으므로 放단이라고 이름한다.총으로 말하면 黑自品( 선 악을 흑백이라함)

의 버리고 취하는 일 (악을 버리고 선을 취함) 가운데 增上한 意羅樂이

우웜만하며 밎 加行1이 원만함을 드러내 보이고자 함이다

그러므로 四種의 정단을 宣說하였다.알아두라.이 가운데

意慾을 냄으로 말미암아  加行이 원만하다고 했다.

ㅣ에서 설한 바는<瑜伽論>에서 나왔다.이러한 이름으로

대략 「正斷」의 뜻을  설했다.3-12

572.四神足義者.  云何名爲欲勳心觀知足四種.  有其二義.

惑於一人具此四法.  或別人. 隨一增上如瑜伽論九十

八卷云. 復次由5四種力. 特心令定.  是故建立四種神

足. 云爲四. 淨意樂力.  二勤務力. 三心喜樂力.

四正.  智力.  當知此中由第一力.  於三摩. 發生樂欲.

爲證得故. 修習 勤務.  由第二力.  最初住心.  令其安

定.  由第三力.  已住定心.  無復散勤.  不令於我更復

1轉.  由第四力.  觀察等持.  所治煩惱.  於斷未斷. 如

實了知.  又於等持入住出相.  能善了別.  如是復於窣摩

他等所有諸相. 若於止觀諸隨煩惱.  及彼對治等.皆如

實知.  樂等持者.  於等持中.  但由爾所等持作事. 除此

更無若過若增.  此文顯示於一行者具四種力.  成就等

持. 是故建立四種神足.3-15

     3,  四神足義

   『四神足』이라 함은 어떤 것을 欲(먼저 列名에서 제시한 欲三摩地니 아래도 같음).懃(懃勳과

은같음).心.觀의 足함을 아는 四種이라 이름하는가.그것은

두가지 뜻이 있으니 흑은 ㅎㄴ 사람이 이 이름하는가.그것은

두가지 뜻이 있으니 혹은 한 사람이 이 四法을 갖추기도 하

고 혹은 各別한 사람이 그 하나를 따라 增上(그 하나에 특수한

힘을 얻게 되는것)

하는 것이다.

  <瑜伽論> 九十八卷에 이르기를. 『다음 四種의 힘으로 말

미암아 마음으로 정을 얻게 한다.이러므로 四種神足을 세

웠다.四種이라 함은 一.淨義樂力(마음의 청정한 법의 의욕을 말함)이요.二.

勤務力(곧 淸進의 힘)이요.三.心喜樂力(心은 정이니 정으로 부터 얻은 喜樂의 힘)이요 .사

正智力(觀으로 인하여 얻는 힘)이다.알아두라.이 가운데 第一力으로 말

미암아 三摩地에 樂欲을 발생하여 證得을 위하여 부지런히

닦아 익히며.第二力으로 말미암아 최초로 심(定을 말함) 에 머물

러 安定을  얻으면.第三力으로 말미암아 이미 安心에 머물

러서 다시 散動(散 亂과 같음)이 없어서 나로 하여금 다시3轉

(3流轉動치 않는 定力을 얻음)치 않으며.第四力으로 말미암아 等持(梵語의samapatti等持)

또는 「定」ㅇ;라 번역하니.훈심과 散亂이 없게 마음을 평등하게지님)의 번뇌를 관찰하여 끊

은 것과 아직 귾지 못함을 여실히 요지하며, 또 등지의

入.住.出相9定에들고 머물고 정에 나는 모양)에 능히 잘 了別( 분명히 아는것)한다.. 이

와같이 다시사摩他등의 모든 相과 혹은

止.館의 모든 隨煩惱 와 및 그 對治하는 방편

등을 다 여실히 알게 된다.樂等持 함은 等持

 中에 다만 이러한 등지의 作事(공부하는일)가 있ㅁ을 뿐이다.이것

을 제하면 다시 지나가거나 더할 것이 없다.』라고 하였다.

이 글은 한 行者가 四種力을 갖추어 등지를 성취함을 나

타내 보임이다,그러므로 四種神足을 세웠다..19-3-16

577. 先世修上品善根.於大師所. 㦯於有脂動梵行處 . 生

信生欲. 聽聞正法. 如所信樂.  聞正法已. 㞟轉證得心

( 『心』下疑說「住」字) 一境性.  由此欲故. 三摩地成就.  言成就者.

謂於此中. 而得自住. 第二勤增上故得三摩地者.如有

行者. 依於敎授及敎誡法. 惑住空閑. 惑住林樹. 惑止

靜室. 於如是處.  長時掹純熟䄌23然.  正動證得心住

一境性.  由正勤故.三摩成就  第三心增上故得三摩

地者.如有行者. 先已修習奢摩他行.  由此因緣. 思惟

內法..  速媍㿲疾證得心住一境.由修心故.三摩地成就

第四觀增上故得三摩地者..  如有行者.  多聞聞持. 其聞

禎集.  獨處樂.  (「樂」疑 靜. 卽於彼法.  以慧簡擇.  極細簡

擇,遍覺觀察.  由此證得心住一境性.  由觀察故. 三摩

地成就.此文顯示依四行者. 修一增上. 成就等持. 是

故速立四種神足.3-20

 

 『先世에  上品善根을 닦아 익히어서.혹은 大師(부처님을 가러킴)의

처소에서 혹은 슬기로운 法行(청정수행을 닦는 이)의 처소에서 信

心을 내고  의욕을 내어  정법을  듣고 들은 바와 같이 信樂하

며 정법을 듣고  차츰 心一境性(마음이 일정한  경지에 선정을 말함)을 증득하나

니  이 意欲으로 三摩地 (선 신류의 선정)가 성취된다 성취라 함은

이 가운데 自在를 얻는 것이다.

第二에 勤 增上함으로 三摩地를 얻는다 함은  行者가 敎授(        )와 및 敎誡法에 의하여 혹은 

조용한 곳이나 혹은 숲사이나 고요한 집이나 이러한 곳에서 오래동안  용맹스럽게 정진하여 一境에 머무는

는 성품을 증득한다.이 正勤으로 말미암아 三摩地를 성취

한다.

  第三에 심이 增三에 心(定心)이 增上하므로 三摩地를 얻는다는 것

은 行者가 먼저 이미 0摩他行을 닦아 익히여 이 인연

으로 말미암아 內法을 사유하여 재빨리 마음이 一境에

머무는 경지를 증득한다.마음을 닦으므로 말미암아 삼마지를 얻는다 함은

가 성취된다.第四 觀이 增上하므로 삼마지를 얻는다 함은

행자가 많이 듣고 들은ㅇ대로 의지하여 그 들음이 쌓이고  모

이어(慧) 밝아짐을 뜻함) 홀로 처하여 고요함을 즐기며. 법에  慧로써

簡力 簡擇하도; 극히 세밀한 하여 법을 두루 관찰하므로 마음이

일경에 머무는 경지를 증득한다.이 관찰로 말미암아 삼마

地가 성취한다 「 (이상은 유가론의 글임) 하니.이 글은 四種神足에 의하여

수행하는  자가 하나만 增上함에 따라 等地를 성취한다,이

러므로 四種神足을 세웠다.9-3-26

578.四中皆言斷行成就者.  八種斷行.  後當廣說言神足者.

從喩立名.  如瑜伽說. 如有足者. 能往能還.謄躍勇

乾.能得世間殊勝持法.世殊勝法. 說名爲神.彼能到2

此.   故名神足.  如是若有欲等諸法.  有三摩地圓成

辯.  有所1能  2得不動. 能往能漫躍勇健 能得

能證出世勝法.  有出世法. 最勝自在.是勝神. 彼能

證此.  故名神足.  此赤名如足是滿足. 是於如

意. 名如意足.  又是伡䐚足.  有所至故..  如智度說. 問四

正勳時.  心小亂故.  以定攝心. 故如意足. 譬如美食31

少黔則無味.   得黔則味足如意.  又如人有二足.  復得好

馬好車. 如意所至.  行者如是.  得四念處實智慧四正勳

中正精進.  由精進故. 智慧增多. 定力少弱.  得四種

定.  以定心故.  智定力等. 所願皆得.  故名如意足.  是

名略說神足義.

  四種을 다  『斷行成就 』 라고 말한 것은 팔종의 斷行이 있으

니 뒤에 널리 말하리라.  함은 비유로 좇아 이름

을 세운 것이니 <瑜伽論>에 말하기를. 『발이 있는 자는 능

히 가기도 하고 오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勇健스러워서 세

間의 殊勝한 法을 얻기 떄문에 『神』이라 이름하였

으며.저쪽에서 능히 이쪽에 이르기 떄문에 신족이라 하였ㅁ

다. 이와같이 欲 등(勳.心.觀 등) 모든 법에 三摩地를 원만히 성

취하여 능ㅡ 』라고 라고 하였따.

 이것을 또는 여의족不勳자리를 얻게 되면  능히 가고 오며 뛰고 용

건하여 능히 출세간의 훌륭한  법을 증득하여 가장 自在롭게

된다.이것이 가장 훌륭한 신역이니 저 (行者) 가 능히 이것을

증득하였으므로 神足이라고 하였다.

 이것을 또는 如意足足이라 하니 족은 滿足의 뜻이니,脚足의 뜻이니. 如意

하게 되므로 如意足이라 하였다. 또 脚足의

듯이니 이를 곳에 이르기 대문이다. <智度論>에 말하기를.

『묻퇴 四正勳을 할 떄에 마음이 조금 어지럽기 때문에 定으

로써 마음을 거두어 들이는 까닭에 『如意足』이라 하였다

비유컨대 좋은음식이 소금이   적어서 맛이 없었는데 소금을

적당히 얻으며 맛이 갗추어 지는 뜻과 같다.

  또 사람이 두 발이 있는데 다시 좋은 말이나 좋은 수레를 

얻으면  뜻대로 갈 곳에 이른다. 행자도  이와같이 사념처의

실다운 지혜와 四正勳 中 正精進을 얻게 되면 정진으로

되면 正心으로써 智.定力이 균등하여 소원을 다 얻게 되기

떄문에

『神足』의 뜻을 풀이한 것이다.

581.五根義者. 增上義是根義.  謂於能生出世聞法. 是信等

行爲增上故.  又復前望後後法. 於能生起爲增上故.

乃至慧根唯亡出世.  是名略說五根義也.

  『4.五根義

  『五根義』라 함은  增上되었다는 뜻이 根의 뜻이다.(종 자 가 뿌 리를 내렸다는 것은 곧 增上되었다는 뜻)

이를테면 능히 출세문법을 내나니 신 등 精.進.念.定.慧 등)의 行이  增上되기 때문이다. 또 앞에서 뒤로 뒤

로 法을  바라보면 능히 生起(앞의 것이 뒤의 法을 生起함)하는 것이 增上이

되기 떄문이다. 내지 慧根은  오직 출세법만 바라보게 된다.

이것이 대략 『五根義』를 말함이다.

582.五力義者.  難伏義是力義.  謂若天摩. 若諸沙門.  若婆

羅門.  若餘世間.  無有如法引奪者.  諸煩惱經示不能

1. 故名難伏.  由此諸力. 具大威勢.  推伏一切魔軍勢

力. 能證一切諸偏永盡.  是故畧說五力義

也. 此根力義.  依瑜伽說.

 

 『 五天 人

『五力義』는   항복받기 어렵다 뜻이 곧  『力』의 뜻이다.

이를테면 天麻라거나 沙門이나 婆羅門이나 나머지 世間(

아수라등) 이 여법히  뺴앗을 수 없는 것(그 힘을 뼈앗을수없는 것)과 모든 번뇌

(번뇌경의  경자 의미가 없음 誤字인 듯) 가 능히 굽히지 못하므로 항복받기 어렵다

고 한 것이다.이런 힘으로 말미암아 큰 威勢를 갖추어서

일체 마군의 세력이 꺽어 엎지 못하며 능히 일체 번뇌가 것

이다.이것을 대략 『五力義』를 말한 것이라 이름한다.이

五根.五力의 뜻은<瑜伽說>에  의한 것이다.

 

583.七覺支義者.  諸已證入正性離生1特伽羅. 如實覺慧

用此爲支.  故名覺支亦名覺分之言因.  能得覺果.

故名各分.  如智度說.  無學實慧.  此七事能到.  故名爲

分.  是名畧說覺支義也.

    6. 七覺支義

   『七覺支』의 뜻은  行者가 이미 正5性(聖者正位에 들어옴0에 들어와서

補特伽羅(삭취취)를 여의

고  如實한  覺慧를 증득한 부분이라 하여 覺支라 하였다. 또

한 각분이라 이름하니. 『分』이란 因을 말함이니 능히 覺의

果를 얻기 떄문에 『覺分』이라 이름하였다.

   <智度論>에 無學(아라한의 果를 證한 이)의 實慧에 이 七事9七覺支)가 능히

이르므로 分이라고 이름하였다.이러한 이름으로 대략 『覺

支』의 뜻을 설명하였다.

 

八支聖度義者.  諸聖有學已見述者.  由八攝行述正

道.  能無餘斷一切煩惱.  能於解脫究竟作證. 是故名爲

八支聖道.  亦名正道.  智度論云.  欲入涅槃無爲城故.

行是諸法.  是名畧說正道義也. 問如是七

法.  莫非是正.  何故勤道.  偏得正名. 答如智度說. 四

種精進.  心勇發動.  畏11誤故.  名爲正勤.  又行道時.

畏隋耶道.   於中差別亦當後說.  是名畧說八

道支義也.

  7.八聖道義

  『八支聖道』의 뜻이란 모든 聖者와 有學이 이미 자취(術目道의 자취)

를 본 자는 八支(여덟가지) 術(道 와 같음)과 정도를 껴잡아 행하여

능히 남김없이 일체번뇌를 끊고 해설을 최후로 증득하

게 된다.그러므로  『八支聖道』의 뜻이란 모든 성자와 有學이 이미 자취(

0를 본 者는 八支9여덟가지)述(道 와 같음)과 정도를 껴잡아 행하여

능히 남김없이 일체번ㅁ뇌를 끊고 능히 解脫을 최후로 중득하

게 된다.그러므로 『八支聖道』라 이름하며 또한 『正道』라

이름한다.

       <智道論>에 이러기를. 『涅槃인 無爲의 城에 들어가고저

하는데는 이 모든 법을 행해야 하기 떄문에 이 이름이 『正

道』라고 한다 』고 했다.이것을 이름하여 간략히 정도의

뜻을 설한 것이 된다.

묻기를.이와같은 이 法은 이 『正道』아님이 없거늘 어떻

게 하여 勳道를 다만 正道라고만 하느가?

 

 답하면.

 답하면. 저  <智道論>에 설한 四種精進은  心勇을  發勤함에

11誤를 두려워 하는 까닭으로 그 이름이 正勤이 되며.또

道를 행하는 떄에 邪道에 떨어질까 두려워 하기 떄문에도 正

道라 이름한다고 했다. 그 가운데서의 차별은 마땅히 後에

設할 것이다.

이것으로 간ㄺ히 八道支의 뜻을 설명하였다.428

 

 

587:第三明體性者.  用合建立. 有三十七. 論其體性.  不出

十法.  謂戒思受念定慧勤信安捨.此中戒者. 謂表無表

色法所攝.  餘九皆是心法所攝.  於中思受遍行中二. 念

定慧者別境中三. 勤信安捨善大地.  依此十法立三十

七.  開戒爲三. 正語業命. 思數立一.  謂正思推.  受亦5-1이

立一. 謂喜覺支.  開念立四  謂念根念力念覺正念.  開

定四如意足定根力.定覺正定慧亦立

 八.   謂四念住.  慧根慧力.  擇法覺支.  及與正見. 勤力

立八.  謂四正斷. 精進根力.  精進覺支.  及正精進.  信

中立二.  信力.  安捨各一.  謂安覺支及捨覺支.5-6

 (三) 體性을 밝힘

  第三을 밝힌다 함은  그 用으로서는 합하여 三十七을

세웠지만 그 體性은 十法에 벗어나지 않는다. 이 이른바 戒.

思.受.念.定.慧.信.安.捨가 그것이다,이 가운데 戒

는 表業ⓛ과 無表色②法에 속하고 나머지 九는 다 心法에 속

한다.그 가운데 思와 受(感受)는는  遍行③ 가운데.念.定.慧

는 別境④ 가운데 三이며.勤.信.安.捨는 善大地⑤에 있

다, 이 十法에 의하여 三十七道品을 세웠다. 戒를 열어 三

이 되었으니 正語.定業.正命(八正道의 三)이요.思의 數는 一을

세웠으니 正思惟가 그것이요.受는 또한 一을 세웠으니 喜

覺受(팔정도중) 가 그것이요.念을 열면 四가 되니 이른 바 念 있으니

信根과 信力이요.安과 捨는 각각

根.廉念力.念覺支.情念.正念이 그것이요. 定을 열면 八이 되니.

四如意足과  定根.定力.定覺支.正定이 그것이요. 慧를 또

한 八을 세우니 四念住와  慧根.慧力.擇法覺支와 및 正見

이 그것이요.勤을 또한 八을 세우니 四正斷과 精進根.精

進力 精進覺支와  및 正正進이요. 信 가운데 二가信根과 信力이요.安과 捨는 각각

一이니 輕安覺支와 捨覺

支가 그것이다.

589: 總而言之.  有其五類.  一者開八有三. 謂定慧勤. 二者

開四有一.  謂念. 三者開三有一.  謂戒. 四者開二有

一. 謂信.  五者唯一有四. 思受安捨.第一類內有二十

四.  後四類中.  總有十三.  都合則有三十七也.  所以開

合有不弟(「第」「等」字)者. 良由定慧與勤.  進修力長. 故開爲

八.  思受安捨助道勢1. 故各立一.  合信等法力在其

中. 故隨2立四三二. 是故體性有十法. 如智度論.

云. 三十七品. 十法爲本. 乃至廣說故.

 총으로 말하면 五種類가 있으니 一은  八을 연 것이 三이

있으니 定.慧.勤이다  二는  四를 연 것이 오

직 一이니 念이  그것이다 三은 삼으로 연 것이

一이니 戒이다 二로 연 것이 一이니 信이다

        五는 오직 이니 思..受.安.捨이다.第一類-22

안에 二十四가 있고 뒤의 四類 중에 모두

十三이 있으므로 합하면 三

七이 된다.그 열고 合함이 같지않음은 진실로 定과 慧와

勤은 나아가 닦는 힘이 길기 때문에 열려 八이 되고. 思.

受.安.捨는 助道의  勢力이 짧기 때문에 각기 一을 세웠

다.. 信 등(念.戒등) 의 法力이 그 가운데 있으므로 그 階級

따라 四(念).三(戒).二(信)를 세웠다.이러므로 그 體性

은 오직 十法이 있으니 <智道論>에 이르기를.『三十七品이

十法으로 근본을 삼는다 』 하고 내지 널리 說한 것이다.5-30

 

591:第四明戒位者. 論其行實.  皆通諸爲位.  如瑜伽說. 又後文

身受心法. 增上所生善有遍無遍道. 皆名念住. 又後文

言.畧說一切八  聖道支.  二處所攝. 一者世間.

二出世間其世間者.  三遍四冣. 所隨. 一者世間.

是善性故. 能往善趣.  出世間者.  與彼相達.  能盡衆

苦. 初後二法旣如是說.5-30

 

 (四) 1位

 第四. 階位를 밝힌다 함은 그 행실을 논하면 다 諸

位에 통한다, 그것은 <瑜伽>의 說과 같다, 또 身.受.心.

법이 增上하므로 말미암아 생한 바 善의 有遍.無漏道.를 다

念住라고 이륾한다. 또 뒤의 글에 말하기를 대략 一切人

 의聖道지가 이처에 속한다고 설했으니 일은 세간이오

二는 출세간이다. 그 세간이라 함은 三漏ⓘ와 四取②가 따라

얽매인 것으로서 능히 苦를 다하지 못했으니 이것이 善性이

므로 능히 善趣에 가게 된다. 출세간이라 함은 저와 서로

어긋난다. 능히 衆苦가 다하였다.初.後 二法③은  이미 이

렇게 說하였다.5-30

593.中間五法當知亦爾.  約行雖通. 衣位別立.  是義云何.

大分其地  判爲二位.  謂前五法在凡夫位. 後之二法立

聖位中. 凡位五法.  立有二義. 依昆雲說.  四念處觀在

1法煎. 其四正勤在於표 法. 四如意足在於頂法. 五恨

在於忍法. 五力在世弟一法.  若依此論.  前之三四在解

脫分.  次之二五在通達分.  隨1宣㘐2設. 皆有道理6.5

 

 <中間의 五法ⓘ도 또한 그러하다, 행으로 보면 비록 통화

지만 位 의하여 따로 세운다 하니 이 뜻이 어떠한가.대

체로 그  地位를  二位로  나누게 되니 前의 五法②은 凡夫位

에 있고 뒤의 二法은  聖位 中 세운다. 凡位의 五法에 세

운 것이 두가지 뜻이 있으니 <昆1>의  說에 의하면

『四念處觀은 2法前에 있고. 四正勤은 1法位③에 있으며.

四如意足은 頂法位④에 있고.五根은 認法位⑤에 있고.五力

은 世弟一法⑥에 있다고 』고 하였다 하였다. 만일 이 論에 의하면

앞의 三(사신족). 四(五根)는  解脫分에 있고.다음의 二(正勤).五

(瓦力)는 通達분에 있게 되니 마땅한데 따라 施設함이 다 道

理가 있다.6-6

 

595. 聖位二法.  立有三義. 一者如俱舍論述餘義云.  有餘師6-9

說. 不破次第. . 於見道中. 修習覺分. 於見道修道中.

修聖道分故.  第二義者. 如智圖說. 修道用故名覺.見

道用故名. 昆婆沙師亦同此說.  如彼論云.  道分見位

道.覺分修道.  覺分修道.  何故如是.  道是知義.  於見道中. 知極

速疾. 覺是覺義.  於修島中. 有九種覺.  數數覺故. 隨

數次第.  先七後八.  第三義者.  如次論說.  覺分在見

道. 道支在修道.  智度論中. 亦有是說. 如是三義皆有

道理.  隨義建立. 無不宣故.6-13

  聲位二法에 三義가 있으니 一은 <俱舍論>에서 餘義를 術

하기를. 『餘師說이  있다 』 하고 次第를  개드리지 않았다. 見

道位 中에 覺分(칠각지)을 닦아 익히고 見道와 修道位 中에 聖

道分(八聖道分)을 닦는 떄문이다.

  第二義는  <智道論>에 말하기를. 『 修道의 用이므로 覺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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