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사상 4권 540 페이지
원효사상 4권 540 페이지
  • 국제불교방송 대표기자 김화철
  • 승인 2018.10.0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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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 淨所行. 攝受.差別.善巧의  十種眞實 및 十善巧의 各目을

說했다.

 第四 對治修住品에서는 三十七菩提分法과 및 菩薩. 二乘의

對治의 差別에 因位.. 入位. 加行位.有所作意. 殊勝

位. 有上位.無上位. 勝行位.證入位.出雜位.11記位.辨說位.

2頂位. .證得位.勝利位.淸淨位.의 十入位 밝히고. 또 眞

法界位에 不淨位.淨不淨位의 三位를 나누어 十八位에

配眉했다 28-10-6

제육  得에는 報果.增上果.隨.流果..巧用果.相離.의

五果相과 아울러 最後.最初 數習.隨順. 究竟.障滅.離0.

殊勝.有上.無上.의 十果의 別을 說했다.10-8

第七 無上乘品에서는 먼저 大乘 中에 正行.所緣. 및 修證의10/12

三種無上이 있다.그 중에 正行에는 最勝作意.隨法.離二

邊.差別.無差別의 六種이 있디 하고.十피리밀에는 最勝正

行.1.思.修.三慧 및 助伴이 되는  書震.供養. 등  十法行을

作意正行. 無散亂轉變을 隨法正行.有無.一.

異.染.淨 等 偏執을 여의는 것을 離二邊正行.十波羅蜜 中에

隨一增上하여 수집 差別正.行.一切地에 平等布施하는

것을 無差別正行이라 하였다.

  다음 所緣無上義에서는 安立法施設所緣 등  十二種

의 所緣이 있다 하였다. 다음 修證無上에는 種性修證. 信解修

證. 乃至 示現 菩薩修證의 諸義가 있다고 풀이했다.

 끝으로 本論은 中邊의 境.  初.後.中의 道法을

분별하였기 때문에 <中邊分別論>이라 하였다고 結論하였다.

 

  三.元曉疏

 <中邊分別論>의 조직은 대략 위와 같다.그런데 元曉의 疎는

본래 四卷인데 현존한 것은 제삼권 뿐이다. 그 傳來의 기록에

의하면 <法相宗章疎>(大正藏第五卷二三九面中)에 「中邊分別論疎>四卷 元曉

述」이라 하였고 (百七十五紙라 함) <華嚴經章燒幷因明緣>(同上二三四卷面中)에도 『四

卷 元曉述 』이라 하여쓰으며.  <東域傳燈目錄諸論綠>(同十二五七面中>과11.11.18

서 硏究하는 이의 材料에 참고하도록 했을 뿐이다.

六.그 가운데 文義가 통하지 않는 것은 따로  「未1」이라고

표시한 데도 있다.

다음 페이지 이

中邊(分別論)疎 卷三 目次12/9

對治品(論卷下)者 硏習三十七品之道. 隨基所對ㅁ.ㅁ.ㅁ.

ㅁ.ㅁ.ㅁ.ㅁ.(ㅁ.ㅁ.ㅁ.ㅁ.ㅁ.各有其所治方使」의 七字를 捕入함이 可할듯) 顯是義故.名對治品.此

中先明其義. 然後消文.ㅁ.(ㅁ.는 疑「初」) 菩提分㕁略有六門.一

者列各.二者釋義.三出體性. 四賢明位地. 五設(탄생11-3)

次第. 六辯諸門.

⊙對治修住品 第四

1.총으로 표시함

「對治品」이라 함은 三十七品의 道를 닦아 익히는데 그 상

대되는 바를 따라 각기 그 맞다스리는(對治) 방편이 있으니.

이 뜻을 나타냈기 떄문에 「對治品」이라 이름했다.

 이 가운데 먼저 그 뜻을 밝힌 뒤에 본문을 해석하기로 한

다.

 처음 『菩提分』에 대략 六門이 있으니.일.有目을 열거하

고.二.뜻을 풀이하고.三.體性(그 진실한 내용)을 제시하고.四.

그 닦아 올라 가는 地位를 나타내고.五.그 次第(순서)를 말

하고.六.여러 部門을 분별한다.

初列名者.何等名爲三十七種菩提分法 謂四念住四正

斷. 四神足. 五根. 五力. 七覺支.  八支聖道.

 

二. 따로 敍述함

(1) 名目을 열거함

  처음 목을 열거한다 함은 어떤 것을三十七種의 菩提分

法이라 하는가. 이른 바 四念住.四正斷. 四神足. 五根.五

力.七覺支.八支聖道가 그것이다.12/14

 

557: 四念住者. 一身念住.  二受念住. 三心念住. 四法念

住. 四正斷者.  一於已生惡不善法.  爲令斷故. 生欲1

勵. 發動精進. 체심 持心正斷. 二於未生惡不善法.爲12-15

不生故.生欲체1勵.乃至持心正斷.三於未生善法. 爲

不生故.  生欲1動. 乃至持心正斷.  三於未生惡不善法.爲
 

令生故.  生欲策勵. 乃至持心正斷.四於已善法.爲

欲令住.令不忘失.令修圓滿. 令培修.  令增長.令廣

大. 生欲策勵. 乃至持心正斷. 四神足者. 一欲三摩地1222

斷行成成(「成」字 疑 ‘0」) 就神足.二勤三摩地斷成就神足.五

根者.  一信根.  一精根.  三念根. 四定根.  五慧根

五力者. 信力乃至慧力.  七覺支者.  一念覺支. 二擇法

覺支. 三精進覺支.  四喜覺支.  五安覺支. 六定覺支.

七捨覺支.  八支聖道者.  一正見.  二正見.  二定思惟.  三正語.12/2

四正業.五正命.六正情進.  七正念.  八正正.

 『四念住』라 함은 一. 身念住. 二.受(감수)念住.三.心念

住.四. 法念住이다.(여기에서는명목한 열거하기 때문에 그 뜻은

                       (다음에 따라 해석하지 않음. 다음 것도 같음)

 『四正斷』이라 함은. 一.이미 생긴 惡不善法에는 그것을

끊기 위하여 마음을 策勵(정책하고가다듬음)하여 부지런히 精進하는

마음을 내어 굳게 지니는 正斷(마음 끊고 善을 기르는 것)이요. 二.아직 발

생하지 않는 不善法에는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마음을

策勵하며 굳게 지니는 正斷이요三. 아직 발생 않은 善法

을 내게 하기 위하여 마음을 策勵하여 내지 마음을 굳게 지

니는 正斷이요. 四.이미 발생한 善法에는 머물게 하며 잊

거나 잃지 않게 하며 닦아서 원만케 하며 갑절이나 닦아서

增長게 하며 廣大케 하기 위하여 경책하고 가다듬어 마음을

굳게 지니는 正斷이다.

 

  『四神足』(신족은 神通의 뜻.또는 如意足 이하 하니 뜻대로 된다는 뜻)

(禪定)를 얻고저 하는 마음이 斷行되어 成就되는 神足(定을 얻고 저 하는 욕구가 결정 성취되는 마음). 二.三

摩地를 부지런히 닦는데 단행되고 성취

되는 神足(定을 닦는데 절로 정진을 버리지 않고 결정적으로 성취되는 神足). 三 마음으로 三摩地가

단행되고 성취되는 신족.四.觀(이치를 관 찰 사유함) 하는 삼마지에 절로 단행되고 성취되는 신족이다.

  『五根』 위에서 닦아 온 것이 하나의 뿌리를  내린 것)이라 함은 .一;信根(굳건한 信心의 뿌리가 내림)

.二精進根(精進心이 하나의 뿌리를 내림).三. 念根.四.定根.五慧根이

다.

  『五力』(五根이 더욱 중장 하므로 힘이 생김)이라 함은 信力으로 부터 내지(곧 信. 精進.念 定.慧의 五力임) 慧力이다..

   『七覺支』(覺支는 七善提分의 번역이니 일곱 가지 깨달음을  닦는 부분)라 함은. 一.念覺支.二.

擇法(法을 선택 하는 것.) 覺支.三.精進覺支.四. 喜覺支(기쁨을 느끼는 것).五

安覺支(信身이 經安한 것).六. 定覺支.七.捨覺支(樂과 苦를 다 여원 感覺)가 그것

이다.

  『八支聖道』라 함은  一. 正.二.正見二. 正思惟..三. 正語.

四.正業.五.正命.六.正精進.七.正念.八.正定이 그12/28

것이다.

560:第一釋義. 所謂於身與念相應住修身觀.是身念住. 乃

乃至法皆如是說. 云何爲念. 謂依身增土受持正法.思

惟法義.修習作證. 於文義於修作證中.心無忘夫故

云何爲觀. 謂依身增上.聞思修慧.  由此慧故.於一切18-31

身一切相中. 正觀觀祭正推求. 隨觀隨覺故.  云何修觀. 

或者隨身.  㦯言修身者.  隨本質身.  觀影像

身.名隨身觀.  如對法說. 云何於修身觀.  謂分別別

(『別』字疑行)影像身.ㅁㅁㅁ(ㅁㅁㅁ는 與本質?)身平等. 隨關於身境. 隨

觀身似性故. 名於身隨身觀.  由隨觀察影像身門.1審

諦觀察本質身故..

(二)

 뜻을 풀이함

1.四念處義

 第二. 뜻을 풀이한다.함은 이른 바 몸이 생각(念)과 서로

응하여 身觀을  닦는데 머물게 함이니 이것이 身念住이다(이몸 어떤 존재냐고고 관하는 그 생각을 집중하는 것)

내지 법에도 다 이러하다(受.心.法도 그러하다)

 어떤 것을 『念』이라 하는가. 이를테면.몸에 의하여 正法

을 받아 지니며 法義를 思惟(깊이 관찰 하는 것) 하는 생각을 增上시키

므로 ( 몸의 존제를 관찰하므로 正法을 수지 사유하는 힘이 증상됨) 닦아 익히어 그 法을 實證하는

것이니 文義와 닦는데 實證하여(몸을 관하는데 그 몸이 不淨하다는 법의 라거나 不淨을 말 文義라거나 그것을 그것을닦는데 다 실 증하는 것)1-6 中心에 忘失함이 없는 때문이다,(一念이  분명하여 忘失되지 않는 것).

  어떤 것을 『觀』이라 하는가.몸에 으ㅏ하여 듣고 생각하고

닦는 지혜(聞.思.修慧)를 增上하므로 일체의 몸. 일체의 相(여러가지 몸은  本質身.影像身.眞如身 등이요.相은 그 여러가지 몸의 형상)을 바로 관찰하고 바로 추구하여 따

라 觀하고 따라 깨닫기 때문이다.

  어떻게 관을 닦는가.혹은 몸을 따른다(觀察)하고 혹은 몸

을 닦는다고 말한다,몸을 따른다 함은  本質身(사람의 몸바탕 본 바탕)

에 따라서  影像身관하는 것을  몸을  따라 觀

한다고 이름한다. <對法>(論의 이름)ㅇ 설하기를. 『어떻게 몸에

몸을 따라  관한다 하는가.말하자면 影像身이 본질신.으로

더뷸어 평등하다,ㅁㅎㅁ의  경계를 따라 관하므로 몸이

몸을 따라 관한다고 이름한다.影像身門을 따라 觀察하므로

자세히 本質身을 관찰하게 되는  때문이다.』고 했다.1-8

562: 言修觀者.是修環義. 謂非直觀相身而已.於中復觀眞

如身故. 如菩薩地決擇中說.  云何菩薩於身住修身觀.

爲於相身.  修環觀眞如身故. 云何念住. 爲護念.爲

於境無染. 爲安住所緣.  爲守護念者.  說言先守護

念. 若常委念爲於境無染者. 謂如說言. 念守護心行來

等住不住.  取其相不取隨好. 廣說乃至.  守護意根修律

儀..爲安住所緣者. 庾謂如說.  於四緣.  安住其念.

由此三相.  善住其念.  故名念住. 亦名念處. 猶住

義.  如智度說. 念隧順智. 緣中正住. 是名念處. 總而

言之.  若於此念住.  皆名念住住. 於此念住

者. 謂所緣念住.  由此念住者.  謂若慧若念. 攝持於

定.  定. 是自性念住. 所餘相總. 諸心心法.  是相總念住.

此如聞所成地中說. 是名畧說念住義也.1-12

『觀』을 닦는다 함은 環(다른 것을연쇄적 으로 관하는 것)을 닦는 뜻이니 바로

형상 있는 몸을 觀할 뿐 니라 그 가운데 다시 眞如 닦는 관에 머무는1-14身을

觀하기 때문이다.

<菩薩地決擇>(이 경에 있는 것) 中에 說하기를.ㄴ어떻게 보살이 몸

으로 몸을 닦는 觀에 머무는가. 이를데면.형상 있는 몸에 環을 닦아서 如來身을 관하기 떄문이다. 어떻게 念에 머문

다 하는 함은가(身念住.受念住.등.).念을 守護하기 위하며 경계에 물듦이

벖게 하기 위하며 인연하는 바(마음으로 관하는 경계)

에 安住하기 위함이

다.라고 하였다.念을  守護하기 위한다 함은  말하기를 . 『먼

저 念을  수호하며 常時 자세히 생각한다 하였다. 경계에 물이 없기 위한다 함은 말하기를. 『념으로 心行

을 수호하되 來等住와 不住에 (來等住.不住는 四惑儀 등을 말함인 듯) 그  相을 取하

고 隋好는 취하지 않는다 』고 널리 設하며.내지 『意根을ㄹ 守

護하여 律儀를 닦는다ㄴ

 

所緣(身.受.心.法이 所緣이 됨) 에 안주한다 함은 말하기를.네

가지 所緣 그 念에 安住한다,이 三相이 그

념에 善住하므로 念處는 住의  義와 같다 』하여

 <智度論>에 설하기를. 『念이 智에 隨順하여 緣가운데

바로 머무르므로 이것을 念處라고 한다 』 하였다..총

으로 말하면 혹 이 념에 머물거나 이 念으로 말미암 머물

거나 다 念住라고 이름한다.1-18

 이 念에 머문다 함은 所緣에 念住함이요.이 念으로 말미

암아 머뮨다 함은 혹은  慧.혹은 念.定에 껴잡아 지님을

말함이다.이것이 자성의 念住이고 나머지 상응하는 모든

심과 심법은 이 相應의 념주이다. 이것은 聞所成地1 가운데 說과 같다.이것이 대략 念住義를 설한 것이다.1-19

 이 念에 머문다 함은 所緣에 念住함이요.이 念으로 말미

암아 머문다 함은 혹은  慧.혹은 念.定에 계잡아 지님을

말함이다.이것이 自性의 念住이고 나머지 相應하는 모든

心과 心法은 이  相應의 念住이다. 이것은  聞所成地① 가운

데 說 같다.이것이 대략 『念住義』를 설한 것이다 1-21

565:次明四正斷義者.  云何已生惡不善法.  謂能起惡行. 欲

界煩惱及隋煩惱.  12所攝. 名爲已生. 爲令斷故者.

謂修對治.  令微薄故. 生欲者.  爲起證斷樂慾故.34由無禹故

者. 謂不忍受惡. 謂不忍受惡.  及歸趣斷故.  發5精進者. 爲多種6

謂不忍受惡. 謂不忍受惡.  及歸趣斷故.  發5精進者. 爲多種6

固. 修彼對治故. 此上三句.賢不定地中. 聞思兩慧.

下品對治체 心者.爲修彼對治.修慧現行. 若心沈피

煩惱染汚.策心令擧

故.持心者 謂即此對治現行

善住念故. 此下四句如前所設. 云下未生善法.  謂聞思1-28

修所生三慧.. 由無過故. 名爲善法.  所未得者. 名爲未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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