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친 구라면 따라야 한다
이런 친 구라면 따라야 한다
  • 국제불교방송 문화부장 자성심
  • 승인 2018.10.09 19: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구들이여.일곱 가지 자질을 갖춘 친구는 사귀어야 한다.무엇이

일곱인가?

 그는 주기 어려운 것을 남에게 준다.

 그는 하기 어려운 것을 해낸다.

 그는 참기 어려운 것을 참아낸다.

그는 자신의비밀을 드러낸다.

 그는 남의 비밀을 지켜준다.

 그는 불행에 빠진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망했을 때 그를 얄보지 않는다.

 이런 일곱 가지 자질을 갖춘 친구는 사귀어야 한다 <앙굿따라 니까야 7부35>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22길 6, 벤쳐내오피스 303호(영등포동5가)
  • 대표전화 : 1833-9540
  • 팩스 : 02-6383-5151
  • 부산법당 : 부산시 금정구 금강로 611-50번길
  • Tel. 051-518-5150
  • 일산스튜디오 : 031-925-5151
  • 명칭 : 국제불교방송
  • 제호 : 국제불교방송
  • 등록번호 : 서울 아 03416
  • 등록일 : 2014-11-11
  • 발행일 : 2014-11-11
  • 발행인 : 김화철
  • 편집인 : 김화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화철
  • 월간'마음' 등록번호 : 마포 라 00459
  • 월간'마음' 등록일 : 2015년 01월 02일
  • 월간'마음' 편집실 : 02-6359-5151
  • 법당 : 02-6383-5151
  • 서울전파관리소 방송통신서비스과 허가(처음 방송 허가한 날 2003년 2월 12일)
  • 2017년 9월 25일까지 개인방송 폐업(2017년 9월 6일부터 법인방송 시작)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본방송 인터넷언론사로 지정(2015년 1월)
  • 국제불교방송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국제불교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bbtv1@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