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까맣게 몰랐다 나경원...
와 까맣게 몰랐다 나경원...
  • 국제불교방송 편집실
  • 승인 2019.09.01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학비리의혹'에 나경원 과거 해명보니…

 
 
 
 
 
 
 
 
 
 

'사학비리의혹'에 나경원 과거 해명보니…© MoneyToday '사학비리의혹'에 나경원 과거 해명보니…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지지하는 이들의 '실시간 검색어(이하 실검)' 띄우기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이틀째 겨냥하고 있다. '사학비리의혹'이나 '딸 부정입학 의혹' 등 과거 나 원내대표 관련 이슈들을 재등장시키는 모양새다.

우선 '사학비리의혹'은 2011년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불거진 강족 의혹들이다. 당시 한나라당(현 자유한국당) 후보였던 나 원내대표가 부친 소유 사립학원인 '홍신학원'의 이사를 맡은 이력이 밝혀진 뒤 제기됐다.

이후 2017년 홍신학원이 법인부담금 24억원을 체납한 게 논란이 되자, 나 원내대표는 "법정부담금은 법적 의무가 아니라서 문제 될 여지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사학비리의혹'에 나경원 과거 해명보니…© MoneyToday '사학비리의혹'에 나경원 과거 해명보니…

'자녀 부정입학 의혹'은 2016년 3월 뉴스타파가 보도하며 의혹이 처음 불거졌다. 나 원내대표 딸이 2011년 11월 성신여대 특수교육대상자(장애학생) 전형에 응시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입었다는 의혹 제기였다.

그해 4월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가 불공정 선거보도를 했단 이유로 뉴스타파에 '경고'를 내렸지만,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판사 박형순)는 지난 2월 '선거에 관해 객관성이 결여된 공정하지 않은 보도라 단정할 수 없다'며 경고 처분을 취소한다고 판결했다. 해당 의혹을 보도한 황모 기자는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지난해 무죄 판결을 확정 받았다.

이에 나 원내대표 측은 "성신여대는 2011년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을 신설한 뒤 현재까지 해당 전형을 유지하고 있다"며 "마치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이 나 원내대표의 딸 만을 선발하기 위해 신설된 맞춤형 전형으로 묘사하는 건 근거 없는 비방"이라고 밝힌 바 있다.

 
  •  
  •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22길 6, 벤쳐내오피스 303호(영등포동5가)
  • 대표전화 : 02-6359-5151
  • 팩스 : 02-6383-5151
  • 부산법당 : 부산시 금정구 금강로 611-50번길
  • Tel. 051-518-5150
  • 일산스튜디오 : 경기도 일산서구 덕이동 209번지 2층 국제불교방송
  • Tel. 031-923-5151, 031-925-5151
  • 명칭 : 국제불교방송
  • 제호 : 국제불교방송
  • 등록번호 : 서울 아 03416
  • 등록일 : 2014-11-11
  • 발행일 : 2014-11-11
  • 발행인 : 김화철
  • 편집인 : 김화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화철
  • 월간'마음' 등록번호 : 마포 라 00459
  • 월간'마음' 등록일 : 2015년 01월 02일
  • 월간'마음' 편집실 : 02-6359-5151
  • 법당 : 02-6383-5151
  • 서울전파관리소 방송통신서비스과 허가(처음 방송 허가한 날 2003년 2월 12일)
  • 2017년 9월 25일까지 개인방송 폐업(2017년 9월 6일부터 법인방송 시작)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본방송 인터넷언론사로 지정(2015년 1월)
  • 국제불교방송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국제불교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bbtv1@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