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종교나정부에서 경노잔치다
지금 종교나정부에서 경노잔치다
  • 국제불교방송
  • 승인 2019.09.1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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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금 종교나정부에서 경노잔치다
복지다하며 하는데 어느정도 가치있음.이수준보다 더발전된 대안임
2본인의 대안을 말만 듣고 내용도
모르고 말만 가져가  동반성장이니
나눔이니 하는말을  정치인과 종교인과국민들도 쓰고있음.
남이 해놓은 대안을 이용하여 나도
정치나 나를내세워보겠다는식(명 예욕)인데,대안의 이름만 가져가고 하는방법은 못가져갔어니,지금처럼 하고있어니 가소롭다는것임.

3비유하면   남의대안을 베껴 쓸려면  내용을 정확히 다알고 쓰면
누가이런글을쓰거나말하겠읍니까.
4콜럼버스 계란처럼,알고나면별것아닌데,
사고수준이 낮으니 ,제목만 훔쳐갈수밖에.
5세계경제학 박사가 많은데 서민대안은 말한 사람없음.
이것을 틀에박힌,한계성만있는 사고방식으로 교육받고 습관되있어서 그런것임
6자신의 수준이들통 날것을 염려하는지,아니면 자존심상할까바 
그런지 본인말을 무시나 비판부터 하고,사람을,자비와사랑으로,포용력으로,대하라는식의 수준만 되풀이하는사람이다수임.틀렸다기보다 부족한수준임ㆍ 자신들은 포용받을언행을 부족하게 하면서 그러니,이수준의 종교인과정치인,법조인께,국민에게가르쳐주면,자신과집단위주로 쓸것이 뻔히보이는 언행하는수준인데
가르쳐주고싶어도 심각한문제가 생길수있어 말안할뿐임.그래서
가소롭다한것임.
시기도아님.지구인사고방식정립전에 하면 심각한문제생김.그 책임과죄를 받을짓 할바보는 없을것임.
2019년9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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