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공직자, 국민들 수준에 대해
정치인, 공직자, 국민들 수준에 대해
  • 국제불교방송
  • 승인 2019.09.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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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탁 사설

1. 민주주의, 공산주의, 법치, 자본주의 등등 정도 이다. 다른 제도보다 장점이 조금 더 있을 뿐이다. 문제점은 모른다. 방치돼 있다.

2. 세금을 많이 거두어 정치와 경제를 하겠다는 것은 늘 해왔지만 이 수준은 부족하다. 한국과 다른 나라가 모르는 더 발전된 방법이 있다.

3. 사람은 배워서 세뇌된 수준으로 판단한다. 전 국민이 심각한 의식 수준이다. 잘못 됐고 부족한 의식이다.

4. 행정, 입법, 사법이 발전된 민주주의라고 하는데 이 제도로 지금까지 해냈다. 하지만 문제점이 습관처럼 반복되고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거나 관심이 없다. 살기 바쁘기 때문이다.

5. 본인의 서민 현실 경제 대안은 이 수준보다 발전된 것이다. 지금 발표를 하면 지금 수준의 사람들이 이용할 것이다. 이용해도 되지만 언행 수준을 보니 능력과 인격이 부족하다.

6. 시기가 아니다. 본인이 글을 발표하니 욕도 하고 자기가 못 해먹을까봐 무시하면서도 신경을 쓰는 데 소인배 행위이다. 공인이 이 수준이면 자격이 부족하다. 국민이 이 수준이면 같은 수준인 공인의 영향과 결과만 있을 것이다. 수준만큼 현실이 될 뿐이다.

7. 예산, 공금 관리, 집행을 투명화해서 국민이 직접 확인하고 조사해야 한다.

8. 앞의 모든 것이 온전히 되려면 가장 중요하고 기초인 것은 전 국민 의식 수준 정립이다. 그 것이 안 되면 발전이 쉽지 않다. 법치만 잘 한다고 발전하는 것이 아니다. 법 자체가 국민 의식주를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다. 법은 기준과 보호의 기능일 뿐이다.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이 법의 기준과 보호 기능을 잘못하는 것을 예방함이 중요하다. 억울한 것을 경험한 국민들은 잘 알 것이다. 국민에게 물어보면 이해될 것이다.

9. 다수의 사람들은 내가 살 만하니 관심 없을 것이다. 이 점도 발전이 저해된다.

10. 내가 잘 먹고 잘 살려면 이웃과 자국, 다른 나라의 현실이 안정과 발전이 돼야 한다. 나도 잘 사는 것을 경시하는 수준은 심각한 문제점의 하나이다.

11. 돼지는 의식주만 풍족하면 될 지 모르지만 사람은 절대로 아니다. 성현처럼 못 살더라도 최소한 의식이 정립이 돼야 기타 정치, 교육, 경제가 유지, 발전될 것 이다. 가치있는 삶이 될 것이다.

12. 교육 이념은 돈 받고 파는 장사가 아니다. 교육을 시키기 위한 건물, 교육자 관리를 자본주의 논리로 생각하는 습관이 지속되는 현실은 기성 세대의 잘못이다. 누구든 원하는 자는 시켜야 된다. 시험이나 검정으로 수준을 확인하면 된다. 법이라는 판에 박힌 인성과 능력을 갖추는 식의 수준 교육은 두부 모를 만드는 방식으로 심각한 문제이다. 준법은 긍정적이지만 범법 발생의 이유나 원인, 분석과 대책은 오만이 많아서 신경을 안 쓰는 수준이다.

2019.09.19(목) 목탁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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