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서글픈 언론현실...
대한민국의 서글픈 언론현실...
  • 국제불교방송 사회부기자박주선
  • 승인 2019.09.27 1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민국이  남과 북으로 갈라졌고 그로인해 돌이킬수 없는 민족의 크나큰 아픔을 지니고

삶에 지친 인간 본성의 행복을 잃어버리고 국가라는 거대한 경제수레바퀴에 뭉게져버린

민초들의 삶은 흔적도없이 사라져 갔습니다. 일제 36년동안 친일세력 그들은 잘먹고

잘입고 잘사는 그들의 부를 채우기 위하여 빨갱이라는 구호가 생겨났고 전라도와 경상도가

갈라졌고 쓰잘데기 없는 보수니 진보니 갈라졌으며 또한,금수저 은수저 갈라졌고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는 국회의원 숫자만 늘어났습니다. 검찰의 진실성은 사라져 버리고 이 땅에

진정한 민초들은 주인행색을 못하고 밝은 태양은 서산에 지고 마는구나.

아~  나의 조국은 언제쯤 님의 품으로 돌아오리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22길 6, 벤쳐내오피스 303호(영등포동5가)
  • 대표전화 : 02-6359-5151
  • 팩스 : 02-6383-5151
  • 부산법당 : 부산시 금정구 금강로 611-50번길
  • Tel. 051-518-5150
  • 일산스튜디오 : 경기도 일산서구 덕이동 209번지 2층 국제불교방송
  • Tel. 031-923-5151, 031-925-5151
  • 명칭 : 국제불교방송
  • 제호 : 국제불교방송
  • 등록번호 : 서울 아 03416
  • 등록일 : 2014-11-11
  • 발행일 : 2014-11-11
  • 발행인 : 김화철
  • 편집인 : 김화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화철
  • 월간'마음' 등록번호 : 마포 라 00459
  • 월간'마음' 등록일 : 2015년 01월 02일
  • 월간'마음' 편집실 : 02-6359-5151
  • 법당 : 02-6383-5151
  • 서울전파관리소 방송통신서비스과 허가(처음 방송 허가한 날 2003년 2월 12일)
  • 2017년 9월 25일까지 개인방송 폐업(2017년 9월 6일부터 법인방송 시작)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본방송 인터넷언론사로 지정(2015년 1월)
  • 국제불교방송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국제불교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bbtv1@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