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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불교방송 편집실
  • 승인 2020.02.0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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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씨네타운’ 첫방 “얼마나 떨리고 설레는지”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장예원 ‘씨네타운’ 첫방 “얼마나 떨리고 설레는지” 장예원 ‘씨네타운’ 첫방 “얼마나 떨리고 설레는지”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장예원 ‘씨네타운’ 첫방 “얼마나 떨리고 설레는지”

장예원이 첫방송 소감을 전했다.

2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내가 얼마나 떨리고 설레는지 느껴지냐"고 인사를 건넸다.

장예원은 "아무 의미 없던 오전 11시가 오늘부터 특별해졌다. 두근두근. 지금 내가 얼마나 떨리고 설레는지 느껴지냐"고 입을 열었다.

장예원은 "매일 청취자들과 1시간 동안 평범한 일상을 나누고 싶다. 함께 시간을 통과하는 것만으로도 특별해진다. 놀라운 여행을 즐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예원은 2월 3일 박선영의 후임 DJ로 첫방송을 진행했다.(사진=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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