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학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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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불교방송
  • 승인 2021.01.08 22:5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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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 Cheol Kim ibbtv1@gmail.com

오후 10:50 (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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解脫菩薩而白佛言 尊者 無生之心

有何取捨 住何法相 佛言 無生之心

住於不心 住於不法

해탈 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존자시여 일어남이(생각을 일으킴)없는 마음은(無生之心무생지심)무엇을 버리고 취하며 어떤 법의 상에 머무릅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일어남이 없는 마음은(맑고 청정한 마음) 버리지도 않고 취하지도 않으며 마음 아닌

데 머물고 법 아닌 데 머문다(삼매에 든 상태이므로 무념 마음이 무엇이다 라 고 내세울 것도 없으며 무상의 상태이므로 무엇이 상 이다 라고 내세울 것도 없으며 우주의 만법으로부터 자유로와져 있으므로 시간성과 공간성에 전혀 구애를 받지 않으므로 인함)

백련문주 회공 일학 합장() 
 
 
 
 
 
금강삼매경론 원효대사
爲除此損減見 故言住於不心 住於不法 雖非有住 而非無住 非無住故 得言住也
이러한 손감(어떠한 문제점에 일어나는생각을 덜고 줄이는 것)과  생각과 견해를(觀 입정에 들어갔을때 마음은 모양이 없는 理 이치를 취하고 모든 相이 있는 事 를 버린다 는것 시시비비를 따지지 않는 것 理는 어떠한 것이 발생하든 안하든 자연의 순리대로 이루어지고 행하여지는 것) 제거하기 위하여 마음이 아닌 것에 머무르며 법 아닌데 머무른다 하였다 비록 머물지는 않지만 머무름이 없는 것도 아니니 머무름이 없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머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백련문주 회공 일학 합장 () 

Hwa Cheol Kim ibbtv1@gmail.com

오전 12:01 (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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解脫菩薩而白佛言 尊者 無生之心

有何取捨 住何法相 佛言 無生之心

住於不心 住於不法

해탈 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존자시여 일어남이(생각을 일으킴)없는 마음은(無生之心무생지심)무엇을 버리고 취하며 어떤 법의 상에 머무릅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일어남이 없는 마음은(맑고 청정한 마음) 버리지도 않고 취하지도 않으며 마음 아닌

데 머물고 법 아닌 데 머문다(삼매에 든 상태이므로 무념 마음이 무엇이다 라 고 내세울 것도 없으며 무상의 상태이므로 무엇이 상 이다 라고 내세울 것도 없으며 우주의 만법으로부터 자유로와져 있으므로 시간성과 공간성에 전혀 구애를 받지 않으므로 인함)

백련문주 회공 일학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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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불교방송 2021-01-13 16:41:18
감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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