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의 시대, 인도인들은 특유의 신분제도(카스트 제도)를 가지고 있었다.
붓다의 시대, 인도인들은 특유의 신분제도(카스트 제도)를 가지고 있었다.
  • 국제불교방송
  • 승인 2021.04.3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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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시대, 인도인들은 특유의 신분제도(카스트 제도)를 가지고 있었다.

부모에 의해 태어난 계급은 바뀔 수 없었고, 숙명처럼 받아들여야만 했다.

붓다는 정해진 운명을 거부했다. 사람은 계급을 떠나 누구나 평등했고,

노력을 통해 발전과 변화를 추구할 수 있었다. 계급은 숙명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 여하에 달린 것이다. 붓다는 이러한 성장, 발전, 계발을 '바와나라고 불렀다.

'바와나'는 오늘날 '수행'으로 번역한다. 붓다는 제자들에게 집중과 관찰을 통해

보다 나은 삶으로의 발전을 제안했다.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과정이 바로 '수행'이다. 따라서 수행은 사색,치유,힐링 등의 의미를 지닌'명상'을 초월한다.

결국 '초기불교 수행법'의 '초기불교'는 붓다의 원음에 가까운 가르침을 말하는 것이고

'수행법'은 인간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출처 : 정준영 교수님 pt 자료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명상학전공)

[출처] 사마타/집중명상/불교명상|작성자 Lucid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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