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의 진정한 법....
대한민국 의 진정한 법....
  • 국제불교방송
  • 승인 2019.06.19 22: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이 만들어지고 또 만들어지는 나라
이것은 법이 아니라 독설적인 행위이고 악행입니다.
눈치나 보고 살아가는 사람들 법이 있음인되 그 법을 행하지 안고 만들고 또 만드는 세상
이것은 민주주의 사회가 아니라 정말 무소불위의 세상입니다.

여러분!
이 나라가 이래서야 된다고 보시는지요.
자신이 아니면 나라가 망하는 것 처럼 생각하는 빙의가 된 사람들 그리고 정년 퇴직이 없는 정치
이 사회는 권력을 가진자의 세상이 된 나라
주인인 국민은 노예가 된지 오래이고 자식이 부모를 노예로 만드는 것과 같은 이런 세상이 참 싫은것이 아닌가요. 국민을 위한 단체는 없습니다.
어디 한번 있는가 보세요 다 권력에 눈이 먼 사람들이 국민 국민 하면서 만든 단체 그들이 정말 국민을 알고 무엇을 하는지 의심이 갑니다.
정치적 권모 술수가 난무하고 만들어 놓고 전화 통화가 안되는 단체 이런 단체를 [고발 ]합니다.

순수한 국민이 모여 [농민 어민 근로자 등등] 순수한 단체가 만들어 져야 하는 시기입니다.
국민을 핑계로 만든 단체에 전화 연결을 한번 해보세요.
이것은 국민을 팔고 만든것이지 [자신들의 이용적인 목적으로 ]
여러분을 위해서 만든것이 아니란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자신들 멋되로 하다가 안되면 국민 국민 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치고 올바른 사람은 없습니다.
언제 물어보고 한적이 있는지.[명백한 거짓말입니다]

여러분!
이런 자 들을 전부 국민 들인 주인에게 호소하고 고발 합니다.
주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을 왜 우리가 그대로 보고 있어야 하는지.
그래야 하는 무엇이 있는지
대한민국의 헌법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 주인이 누구인지.
이제는 그냥 보고 있어야 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모임이 정말 필요한 시대이고 주인이 뭉처야 나라가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부디 정신들 차리시고 세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적과의 동침이 되는 나라 [간첩이 우걸 거리는 것을 방치하는 나라]
어찌 되었던지 북한을 동조하는 그런 자는 법으로 엄벌을 처해야 하는 것을 왜 모르시는지
여러분!
아직도 우리는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잠쉬 멈추고 있을 뿐이지 적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제는 그 술수가 이 나라의 법을 파계하고 정치 권력에 깊이 들어와 삼키는 그런 작전을 아시기 바랍니다. 어찌 적과 대치하는 나라가 그 법이 존재치 안는다는 것이 정상적인지
어느 누가 대통령이 되어 이짓을 한것인지 보세요 그들이 올바른 자 들인지
이제 수많은 자료와 근거가 일반 동영상에 올려집니다.[그들이 무엇을 하고 간것인지]

이 나라를 위해 정말 목숨을 바친자는 아무런 해택이 없이 시신 마저 찾지 못하고 어느 살꼴짜기에 방치가 되는 나라 그런 사람은 말이 없고 아무런 나라의 덕도 없이 놀려가다가 죽은 자는 애국자가 되는 이런 세상이 정말 나라인가 그 돈은 누구의 돈인가 [죽은 자의 애도는 표현하지만 정치는 아니다]
그들이 나라를 위해 죽은 것인가. 정말 웃끼는 정치적인 논리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 잘못을 묻고 그법에 처하면 되는 것을 정치적으로 들고나와 큰 문제를 만든 사람들. 누가 이용을 하고 나라의 법을 망치는가
애국적인 사람의 영혼이 천지를 떠다니고 울고 짓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지.

일본의 앞잡이의 자식들이 잘먹고 잘사는 나라
간첩과 같은 사람들이 우걸거리는 나라
이 나라는 망한 나라가 아니겠는가.
국민이 믿고 나라를 위해 일을 하라는 사람들은 국민을 위해 일하지 안고 도둑질에 눈이 멀어버린 나라
이 나라 이름이 무엇입니까. 0000 [이런 나라가 지구상에 존재합니다.]
종교로 세상을 망치고
신과 부처님을 특허라도 낸것 처럼 하는 삿된 종교인들...
이들도 더 더욱 문제를 만들어 가정과 형제의 정 까지 끝을 내는 종교인들...
어디 믿을 곳이 있겠는가.
이제 여러분들이 집적 일어나야 하는 시기라 보여 집니다.
여러분!
진정 이렇게 보고 만 있을 것입니까
법을 지켜야 하는 사람은 법을 지키지 안습니다. 이것은 법이 아니고 독재이며 독행입니다.
법을 두고 쓰지 안고 또 법을 만드는 나라 이 나라도 망한 나라 입니다.
애국자는 구천을 떠돌고 울부짓으며
자신을 위해 놀이가다 죽은 자는 천지를 뒤 흔들고 그것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쓰며 국민을 어지럽게 하는것이 정답인가법이 왜 있어야 하는지 그 법은 어디로 가고 없는 법을 만들자고 소리높이면 만들어지는 나라 이것은 나라가 아니라 눈치고 망한 나라이다. 나라를 위해서 죽은 자들의 영혼의 목소리가 들리지도 안는지.
아무튼 죽은 자의 애도는 갖지만 아닌것은 아니란 것을 아세요.
모든 사업은 왜 법에 인증을 받아야 하는가 이것은 법의 원칙이고 법의 근본 때문이 아닌가.
그들에게 국민이 얼마나 갖이 울었고.[주었던가] 고마운것은 없고 이제 도리여 우리들에게 돈을 내어놓어라는 사람들... 그돈 누구의 것입니까.
애국자의 영혼이여 이 세상을 어찌 하오리까.
눈치를 보지 말고 법대로 하면 되는 것을. 그렇게 만들면 죽은 자의 모든 영혼은 어떻게 할것인가.
양심을 가지고 살아갑시다.
아무리 천지가 무너저도 아닌것은 아닌것입니다.
여러분!
왜 큰 사고가 어디 한둘이였든가.
이 참 그렇게 부추기는 자 누구인던가.
유병헌 이자와 거래자는 왜 수사가 없는가 어지 부지 넘어가면 되는가 보라 국민들이여.
우리나라 수사가 어디 원시인의 수사 인가. 최 첨단의 과학 수사가 아니던가.
그 보다 더 어려운것은 다 밝혀지고 수사과정이 이리도 어슬픈가.
왜 이렇게 덮어지고. 그들이 나라돈을 원하는가. 아주 애국자 가 죽은것 처럼 날뛰는 정치인 이들이 본 정신인가.
이것은 청문회에 허지 무지 하면 되는가. 소금 먹은 자가 물을 찾는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이 유병헌이 사건이 다 들어나야 나라가 편안하여 진다고...

세상에 힘 없는 자는 일인 시위를 하여도 아는 자가 없다.
이런 나라가 대한민국인가.
여러분!
도둑을 잡을려면 주인이 나서지 안고는 잡을 수가 없습니다 작은 도둑은 교도소로가고 큰 도둑은 집으로 갑니까. 참 이것이 정말 나라이고 법이 존재하는지요.
우리가 그냥 넘어갈 그런 것이 결코 아니란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없는 사람은 평생을 그렇게 살아가 도록 후손에게 물려 줄것인가.
매국노 자식들은 아직도 잘먹고 잘 사는 이런 나라가 어디 지구상에 존재를 하는가.
이젠 그 조상을 파가지고 라도 빼앗고 처벌을 해야 하지 안는지.
왜 정부는 이런 것을 하지 안는가 그들이 없어져도 나라는 망하지 안습니다.
깨끗한 나라가 되려며 깨끗한 바탕이 있어야 함도 아소서...

국제불교방송- 경북지사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22길 6, 벤쳐내오피스 303호(영등포동5가)
  • 대표전화 : 1833-9540
  • 팩스 : 02-6383-5151
  • 부산법당 : 부산시 금정구 금강로 611-50번길
  • Tel. 051-518-5150
  • 일산스튜디오 : 경기도 일산서구 덕이동 209번지 2층 국제불교방송
  • Tel. 031-923-5151, 031-925-5151
  • 명칭 : 국제불교방송
  • 제호 : 국제불교방송
  • 등록번호 : 서울 아 03416
  • 등록일 : 2014-11-11
  • 발행일 : 2014-11-11
  • 발행인 : 김화철
  • 편집인 : 김화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화철
  • 월간'마음' 등록번호 : 마포 라 00459
  • 월간'마음' 등록일 : 2015년 01월 02일
  • 월간'마음' 편집실 : 02-6359-5151
  • 법당 : 02-6383-5151
  • 서울전파관리소 방송통신서비스과 허가(처음 방송 허가한 날 2003년 2월 12일)
  • 2017년 9월 25일까지 개인방송 폐업(2017년 9월 6일부터 법인방송 시작)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본방송 인터넷언론사로 지정(2015년 1월)
  • 국제불교방송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국제불교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bbtv1@gmai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