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三. 도경(度經) 잡아함경 재2권
一三. 도경(度經) 잡아함경 재2권
  • 국제불교방송
  • 승인 2010.03.0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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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三. 도경(度經) 잡아함경 재2권

이렇게 내가 들었다.
어느때 부처님께서 슈라아바스티이에 노닐으시면서 승림 급고독원에 계시었다. 그 때에 세존께서는 여러 비구 들에게 말씀하시었다.
『三도처(度處)가 있으니. 성을 달리 하고 이름을 달리하여 종(宗)을 달리 하고 설(說)을 달리 한다.이른바 지혜 있는 자가 잘 받아 꼭 가져 남을 위해 설명하지마는 아무 이익도 거두지 못하는 것이다.어떤 것이 셋인가.어떤 사문.바라문은 이와 같이 보고 이와 같이 말한다.
『사람의 하는 바는 일체가 다 숙명으로 인해 지어졌다』고 다시 어떤 사문.바라문은 이와 같이 보고 이와 같이 말한다. 「사람의 하는 바는 일체가 다 존우(尊祐)의 지음에 원인한다」고. 다시 어떤 사문.바라문은 이와 같이 보고 이와 같이 말한다. 「사람의 하는 바는 일체가 다인(因)도 없고 연(緣)도 없다」고.
그 중에서 만일 어떤 사문이나 바라문이 「사람의 하는바는 일체가 다 숙명의 지음에 원인한다」 고 하여. 그렇게 보고 그렇게 말한다면 나는 곧 그에게 가서 『여러분.진실로 사람의 하는 바는 일체가 다 숙명의 지음에 원한다고 그렇게 보고 그렇게 말하는가』고 물으리라. 그들이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나는 다시 그에게 말하리라. 『만일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다 생뭉을 죽이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일체는 다 숙명의 지음에 원인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여러분은.다 주지 않는 것을 가지며 사음9邪淫)하며 거짖말하고 내지사특한 소견을 가진 사람이다.왜냐하면 일체는 다 숙명의 지음에 원인한다고 진실로 본다면<내인내 (內因內) >의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에 대해서 도무지 욕망도 없고 방편도 없을 것이다.여러분이 만일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에대해서 진실 그대로 알지 못하면 곧 바른 생각을 잃을 것이요.바로 지혜가 없으면 가르칠 수 없을 것이다.』라고 만일 사문의 법으로서 그와 같이 말한다면 곧 이치로써 그 사문이나 바라문을 항복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 ㄴ만일 어떤 사문이나 바라문이 「사람의 하는 바는 일체가 다 존우의 지음에 원인한다」고 그렇게 보고 그렇게 말한다면.나는 곧 그에게 가서 물으리라. 「여러분은 진실로 사람의 하는 바는 일체가 다 존우의 지음에 원인한다고 그렇게 보고 그렇게 말하는가」고. 그들이 「그렇다」고 대답한다면.나는 다시 그에게 말하리라.「만일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다 생물을 죽이는 사람이다.왜냐하면. 일체는 다 존우의 지음에 원인하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여러분들은다 주지 않는 것을 가지며 삼음하며 거짓말하고 내지 사특한 소견을 가진 사람이다.그것은 일체는 다 존우의 지음에 원인하기 때문이다.여러분이 만일 일체는 다 존우의 지음에 원인한다고 진실로 본다면 <내인내>의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에 대해서 도무지 욕망도 없고 방편도 없을 것이다.여러분이 만일 해야할 일과 하지 않아야 ㅎㄹ 일에 대해서 참 모양을 알지 못하면 곧 바른 생각을 잃을 것이요 바른 지혜가없으면 가르칠 수 없을 것이다.」고. 만일 사문의 법으로서 그와 같이 말한다면 곧 이치로써 그 사문이나 바라문을 항복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 만일 어떤 사문이나 바라문이 이와 같이 보고 이와 같이 말하면서 이르되 「사람의 하는 바는 일체가 다 인도 없고 연도 없다」고 그렇게 보고 그렇게 말한다면. 나는 곧 그에게 가서 물으리라.「여러분은 진실로 사람의 하는 바는 일체가 다 인도 없고 연도 없다고 그렇게 보고 그렇게 말하는가.」 그가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나는 다시 그에게 말하리라.「만일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다 생물을 죽이는 사람이다.왜냐하면 일체는다 인도 없고 연도 없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여러분은.한 소견을 가진 사람이다.왜냐하면. 일체는 다 인도 없고 연도 없기 때문이다.여러분이 만일 일체는 다 인도 없고 연도 없다고 진실로 본다면 내인내의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에 대해서 도무지 욕망도 없고 방편도 없을 것이다. 여러분이 만일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에 대해서 참 모양을 알지 못하면 곧 바른 생각을 잃을 것이요 바른 지혜가 없으면 가르칠 수 없을 것이다.만일 사문의 법으로서 그와 같이 말한다면 곧 이치로써 그 사문이나 바라문을 항복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스스로 알고 스스로 깨달은 바의 법을 너를 위해 설명한다면.사문 바라문이나 하늘.악마.범(梵)과 다른 세간은 아무도 능히 항복 받지 못하고.아무도 능히 더럽히지 못하며.아무도 능히 제어하지 못할 것이다. 내가 스스로 알고 스스로 깨달은 바의 법을 너를 위해 설명한다면. 사문.바라문이나 혹은 하늘.악마.법과 다른 세간은 아무도 능히 항복 받고. 능히 더럽히며.능히 제어하지 못하는 것은 어떤 법인가. 이른바 六처의 법이 있다.그것은내가 스스로 알고 스스로 깨달은 바로서 너를 위해 설명하면.사문.바라문이 혹은 하늘.악마.범과 다른 세간은 아무도 능히 항복 받고.능히 제어하지 못할 것이다.다시 六계(界)의 법이 있다. 그것은 내가 스스로 깨달은 바로서 너를 위해 설명하면.사문.바라문이나 혹은 하늘.악마.범과 다른 세간은 아무도 능히 항복 받고.능히 더럽히며 능히 제어하지 못할 것이다.
어떤 것이 六처의 법으로서 내가 스스로 알고 스스로 깨달아 너를 위해 설명하는 것인가. 이른바 안처(眼處)와 이(耳).비(譬).설(舌).신(身).의(意)의 처(處)가 그것이다.이것을 六처의 법이라 하며.내가 스스로 알고 스스로 깨달은 바로서 너를 위해 설명하는 것이다. 어떤 것이 六계의 법으로서 내가 스스로 알고 스스로 깨달아 너를 위해 설명하는 것인가. 이른바 지계(地界)와 수(水).화(火).풍.(風).공(空).식(識)의 계(界).가 그것이다. 이것을 六계라 하며 내가 스스로 알고 스스로 깨달은 바로서 너를 위해 설명하는 것이다.
六계가 합함으로써 문득 어머니 태에서 나고.六계로 인하여 문득 육처가 있으며.육처로 인하여 문득 갱락(更樂)이 있고.갱락으로 인하여 문득 감각이 있다. 비구가 만일 감각이 있으면.문득 괴로움의 도리를 알고 괴로움의 원인을 알며 괴로움의멸함을 알고 괴로움을 멸하는 길의 참 모양을 안다.어떻 괴로움.늙음의 괴로움.병듦의 괴로움.죽음의 괴로움.원수를 만나는 괴로움.사랑과 이별하는 괴로움.구하여 얻지 못하는 괴로움.약(略)하여 五음이 왕성하는 괴로움이다. 이것을 괴로움의 참 모양을 아는가. 이른바 이 애수(愛受)와 미래의 낙욕이 있어.함께 여기저기서 나기를 구한다.이것을 괴로움의 원인의 참모양을 아는 것이라 한다.어떻게 괴로움의 멸하는 참 모양을 아는가.이른바 이 애수와 미래의 낙욕이 있어.여기 저기서 나는 것을 끊어 남음이 없어.버리고 토하며 다하고 욕심이 없으며 멸하고 그치어 다하기를 구한다. 이것을 괴로움의 멸하는 길의 참 모양을 아는가.이른바 八지(支) 성토로서 바른 소견과 내지 바른 정(定)이니. 이것이 八이다. 이것을 괴로움을 멸하는 길의 참 모양을 아는 것이라 하느니라.
비구는 마땅히괴로움의 진실을 알아야 하고.괴로움의 원인을 끊어야 하며.괴로움의 멸함을 중득하여야 하고. 괴로움을 멸하는 도를 닦아야 한다.만일 비구가 괴로움의 참 모양을 알고 괴로움의 원인을 끊으며.괴로움의 멸함을 중득하고 괴로움을 멸하는 도를 닦으면.이것이 이른바 비구의 일채의 번뇌가 다하고 모든 맺힘이 이미 풀려.능히 바른 지혜로써 괴로움의 끝을 얻는다는 것이니라.』
부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여러 비구들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여 받들어 행하였다.

二. 교설방법(敎說方法)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는 때 부처님께서는 마가다의 도량 나무(道場樹)밑에계셨다.그 때에 세존께서는 도를 얻은지 오래지 않아 이렇게 생각하였다.
「내가 얻은 매우 깊은 이 법은 알기 어렵고 깨닫기 어려우며 생각하기 어려운 것이다.번뇌가 없어진 미묘한 지혜를 가진 사람만이 깨달아 알 것이다. 그 이치를 분별하여 익히기를 개을리 하지 않으면 곧 기쁨을 얻을 것이다.비록 내가 사람을 위해 이 묘한 법을 연설하더라도 사람들이 그것을 믿고 받아 주지 않고 또 받들어 행하지 않으면.한갖 수고롭고 손해만 있을 뿐이다.나는 이제 차라리 침목 을 지키자.설법할 것이 없다.」
그 때에 범천왕은 범천 위에서 여래의 생각을 알았다. 마치 역사(力士)가 팔을 굽혔다.펴는 것 같은 동안에 범천에서 내려와 세존 앞에 나타나머리를 조아려 세존 발에 예배하고 한쪽에 서서 사뢰었다.
「이 남성부주는 결국 망하고 三계(界)는 눈을잃게 되겠나이다.여래.아라한.다 옳게 깨달은 이께서 이 세상을 나타나심은 마땅히 법보(法寶)를 연설하셔야 할 것이온테.이제 그 법을 연설하지 않으려 하나이다.
원컨대 여래께서는 두루 중생을 위하여 깊은 법을 널리 연설하소서.그리고 이 중생들의 근기는 제도하기 쉽사온테.만일 법을 듣지 못하면 영원히 법의 눈을 잃게되어 반드시 법에서 버려진 아들이 되고 말 것이옵니다.
비유하면 웃팔라 꽃이나 푼다리이카 꽃이 땅에서는 나왔지만 물 위에 나오지 못하여 피지 못하는 것과 같나이다. 어떤 꽃은 차차 자라려고 하지마는 여전히 물에서 나오지 못하고 어떤 것은 물 위에 나와서 물에 젖지 않는 것도 있나이다 중생도들도 그와 같아서.근기는 이미 익었으면서도 남(生)과 늙음과 병과 죽음에 시달려.법을 듣지 못하고 그만 죽고 만다면 어찌 가엾지 않겠나이까.지금이 바로 그 때이옵니다.원컨대 세존께서는 저들을 위하여 설법하소서.』
그 때에 세존께서는 범천왕이 생각하는 마음을 알으시고 또 일체 중생들을 가엾이 여겨 다음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범천은 지금 여래에게 나아와
법의 문 열어 주기 간청하나니
듣는 사람은 독실한 믿음 얻어
깊은 법의 요지 분별하여라

마치 지 높은 산꼭대기에 올라
두루 중생 무리를 보는 것처럼
내 이제 이 법을 지니었나니
높은 테 올라 법의 눈을 나타내리.

그 때에 범천은 「여래께서는 반드시 중생들을 위해 깊고 묘한 법을 연설사실 것이다」생각하시고 기뻐 뛰면서 어쩔 줄을 몰랐다. 그는 곧 머리를 조아려 부처님 발에 예배하고 천상으로 돌아갔다.
그 때에 범천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여 받들어 행하였다.

一 一 八八. 존중경 (尊重經)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는 때 부처님께서는 우루벨라아촌 나이란자나아강 곁에 있는 보리나무 밑에 계셨는테.부처 되신 지 오래지 않으셨다.그 때에 세존께서는 혼자 고요히 생각하다가 이렇게 생각하였다. 『공경하지 않는 사람은 큰 고통이다. 차레가 없고 남의 뜻을 두려워할 줄 모르기 때문에 큰 으리(義利0에서 타락하게 된다. 공경할 것이 있어 차례가 있고 그것에 순종하면 그는 안락하게 지낼 수 있다 공경할 것이 있어서 차례가 있고 남에게 순종하면 큰 의리가 만족해진다.혹 어떤 하늘이나 악마.범.사문.바라문.하늘신이나 세상 사람 중에서.내가 두루 갖춘 계율보다 낫고 삼매보다 나으면.지혜보다 낫고 해탈보다 나으며.해탈지견보다 나아서.나로 하여금 공경하고 존중하며.받들어 섬기고 공양하게 할 것이 있으면 나는 그를 의지해 살리라』고.
다시 이렇게 생각하였다.「어떤 하늘이나악마.범.사문.바라문.하늘신이나 세상 사람에서도 내가 두루 갖춘 계율보다 낫고 삼매나 지혜나 해탈이나 해탈지견보다 나아서.나로 하여금 공경하고 존중하며 받들어 섬기고 공양하게 하여.그것을 의지해 살 만한 것이 없다.오직 바른 법이 있어서 나로 하여금 스스로 깨달아 삼약삼봇다를 이록하게 하였다. 나는 그것을 공경하고 존중하며 받들어 섬기고 공양하면서 그것을 의지해 살아 가리라. 왜냐 하면 과거의 여래<다 옳게 깨달은 이>도 바른 법을 공경하고 존종하며 받들어 섬기고 공양하면서 그것을 으지해 살았고.미래의 여래.다 옳게 깨달은 이도 바른법을 공경하고 존중하여 받들어 섬기고 공양하면서 그것을 의지해 살 것이기 때문이다」고 <국제불교방송>
그 때에 사바세계의 주인 범천왕은ㄴ 세존님 생각을 알고.마치 역사가 팔을ㄹ 굽혔다 펼 만한 동안에 법천에서 사라져 부처님 앞에 나타나 찬탄하면서 말하였다.
『장하시나이다 !그러하나이다! 세존이시여.그러하나이다! <잘 간 이>시여. 게율러 공경하지 않는 이는 참으로 큰 고통입니다. (널리 말하고...)
큰 의리가 만족해집니다.진실로 어떤 하늘이나 악마.범.사문.바라문.하늘신이나 세상 사람으로서도 세존께서 갖추신 계율보다 낫거나 삼매나 지혜나 해탈이나 해탈지견보다 나아서 세존으로 하여금 공경하고 존중하며 받들어 섬기고 공양하면서 그것을 의지해 살아갈 것이 없나이다.오직 바른 법이 있어서.세존께서 스스로 깨달아 다 옳은 깨달음을 성취하였나이다.그러므로 그것은 여래께서 공경하고 존중하며 받들어 섬기고 공양할 만한것으로서.그것을 의지해 살아 가셔야 할 것이옵니다.
왜냐 하오면.과거의 모든 여래.<다 옳게 깨달은 이>도 바른 법을 공경하고 존중하며 받들어 섬기고 공양하면서 그것을 의지해 살았고.미래의 모든 여래.<다 옳게 깨달은 이>도 바른 법을 공경하고 존중하며 받들어 섬기고 공양하면서 그것을 의지해 살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세존께서도 그 바른 법을 공경하고 존중하며 받들어 섬기고 공양하면서 그것을 의지해 살아가셔야 할 것이옵니다.』
때에 범천왕은 다시 게송으로 말하였다.

과거의 <다 옳게 깨달은 이>

미래의 모든 부처님이나

현재의 부처.세존께서는

중생들의 근심을 없애 주셨네.

그 분들 모두 법을 공경해

바른 법을 의지해 살으셨나니

그와 같이 바른 법 공경하는 일

그것이 바로 모든 부처님 법이시내.

때에 범천왕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면서.부처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이내 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잡아함경 제四十四경권>

二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슈라아바스티이의 게타숲 <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시면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래가 세상에 나올 때에는 반드시 다섯 가지 일을 한다.어떤 다섯 가지인가. 첫째는 법바퀴를 굴리는 일이요. 둘째는 부모를 제도하는 일이며.세째는 믿음이 없는 사람을 믿음 땅에 세우는 일이요. 네째는 보살 마음을 내지 않는 이로 하여금 보살 마음을 내게 하는 일이며.다섯째는 장래 일을 예언하는 일이니라.
만일 여래가 세상에 나오면 반드시 이 다섯 가지 일을한다.그러므로 비구들은 사랑하는 마음을 내어 부처님을 대하도록 하라. 비구들이여.이와 같이 공부하여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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