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목건련경(算數目健漣經)
산수목건련경(算數目健漣經)
  • 국제불교방송
  • 승인 2010.04.0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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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가 들었다.
어느 때부처님께서는 사위국에 노닐으시면서 동원 녹자모당 (東園 鹿子母堂)에 계시었다. 그 때에 산수범지 목건련은 오후에 천천히 거닐어 부처님께 나아가 문안드리고.물러나 한쪽에 않아 여쭈었다.
『고 오타마시여.여쯜 말씀이 있사온테.들어 주신다면 감히 여쭙겠나이다.』
세존께서는 말씀하시었다.
『목건련아.네 마음대로 물어 스스로 의심을 가지지 말라.』산수 목건련은 곧 여쭈었다.
『고 오타마시여.이 녹자모당은 一 층.十 층 차례차례로 지은 뒤에야 이루어졌나이다.고 오타마시여.이 녹장모당의 사닥다리는 처음에 一층을 오른 뒤에야 二.三.四층으로 오르나이다.고 오타마시여.이와 같이 이 녹자모당은 층을 따라 차츰차츰 올라 가나이다.고오타마시여.이 코끼리를 다루는 사람도 또한 순서를 따라 차츰차츰 다룬 뒤에야 이루어지는 것이니.곹 갈고리로 인해서입니다.고 오타마시여.이 말을 다루는 사람도 또한 순서를 따라 차츰차츰 다룬뒤에야 이루어지는 것이니.곧 채찍으로 인해서입니다.고오타마시여.이 찰재리도 또한 순서를 따라 차츰차츰 이루어지는 것이니.곧 화살을 잡음으로 인해서입니다.고오타마시여.이 모든 범지들도 또한 순서를 따라 차츰차츰 이루어지는 것이니.곧 경서를 배움으로 인해서입니다.고오타마시여.우리들이 산수를 배우고.산수로써 살아가는 것도 또한 순서를 따라 차츰차츰 이루어진 것입니다.혹 남자나 혹은 여자의 제자가 있어도.처음에는 一 一의 수를 가르친 뒤에 二二.三三.十.백.천.만으로 순서를 따라 차츰차츰 돌아가나이다.고오타마시여.이와 같이 우리들은 산수를 배우고.산수로써 살아가는 것도 또한 순서를 따라 차츰차츰 이루어진 것입니다. 사문 고오타마시여. 그 법률 가운테서에는 어떠한 순서가 있어 차츰차츰 성취하게 되나이까.』
목건련아. 이 가운테에는무슨 인연으로 저 왕사성이 있고.왕사성의 길이 있으며.너는 현재의 도사안테.그 첮째 사람은 네 가르침을 받은 뒤에 오래지 않아 곧 편편하고 바른 길을 버리고 나쁜 길에 헤매었고. 그래서 왕사성 밖에서는 좋은 동산이 있고.그 따은 편편하여 누각이 있고 욕지가 있으며.많은 꽃나무와 긴 강을 끼고. 또 맑은 샘물이 있 것을 다보지도 못하였고.또한 알지도 못하였는가.또 둘째 사람은 네 가르침을 받고 편편하고 바른 길을 따라ㅅ 계속해서 왕사성에 이르렀고.그래서 왕사성 밖에는 좋은 동산이 있고.그 땅은 편편하여 누각과 욕지가 있으며.많은 꽃나무와 긴 강을 끼고. 또 맑은 샘물이 있는 것을 다보고 다 알았는가.』

세존께서는 말씀하시었다.
『목건련아.무릇 바른 주장이 있으면 그것은 순서를 따라 차츰차츰 성취하게 된다. 무슨 까닭인가.목건련아 나도 이 법률 가운테서 순서를 따라 차츰차츰 성취하였다.목건련아.만일 젊은 비구가 처음으로 와서 도를 배우고.처음으로 법률에 들어오면.여래는 먼저 가르친다. 곧 「너는 와서 목숨낏 몸을 보호하여 청청하게 하고. 목숨껏 입과 뜻을 보호하여 청정하게 하고.목숨껏 입과 뜻을 보호하여 청청하게 하면. 여래는 다시 올라가 가르친다.곧 「비구여.너는 와서 안 몸을 관찰하기를 몸다이 하고. 감각과 마음과 법을 관찰하기를 감각과 마음과 뜻다이 하라 」고. 목건련아. 만일 비구가 안 몸을 관찰하기를 몸다이하고.감각과 마음과 법을 감각과 마음과 법다이 관찰하게 되면.여래는 더 올라가 가르친다.곧「비구여.너는 와서 안 몸을 관찰하기를 몸다이 하여 욕심과 서로 맞는 생각을 생각하지 말고.감각과 마음과 법다이 하여 법 아님과 서로 맞는 생각을 생각하지 말라 」고.
목건련아.만일 비구가 안 몸을 관찰하기를 몸다이하여 욕심과 서로 맞는 생각을 생각하지 않고 감각과 마음과 법을 관찰하기를 감각과 마음과 법다이 하여.법 아님과 서로 맞는 생각을 생각하지 않게 되면.여래는 다시 올라가 가르친다. 곧 「비구여.너는 와서 모든 근을 보호하여 항상 막기를 생각하고.밝게 알기를 생각하며 생각하는 마음을 수호하여 성취하도록 하라.그래서 언제나 바른 지혜를 일으켜.만일 눈이 빛갈을 보더라도 그 상을 받지 않고.또한 빛깔을 맛보지 말라.그것은 성내어 싸우기 때문이다. 안근을 수호하여 마음속에 탐욕과 근심과 슬픔과 악하고 착하지 않은 법을 나게 하지 말라.이렇게 귀.코.혀.몸도 또한 그렇게하며.만일 뜻이 법을 알더라도 그 상을 받지 않고,또한 법을 맛보지도 말라. 그것은 성내어 싸우기 때문이다.의근을 수호하여.마음속에 탐욕과 근심과 슬픔과 악하고 착하지 않은 법을 나게 하지말라.그리고 의근을 수호하여 거기로 나아가지 말라」고.
목건련아.만일 비구가 모든 근을 수호하여 항상 막기를 생각하고.밝게 알기를 생각하며.생각하는 마음을 수호하여 성취하도록하고. 그래서 언제나 바른 지혜를 일으켜 만일 눈이 빛깔을 보더라도 그 상을 받지 않고.또한 성내어 싸우기 때문에 또한 그것을 맛보지도 않으며.안근을 수호하여 마음속에 탐욕과 근심과 슬픔과 악하고 착하지 않은 법을 나게 하지 않고 귀.코.혀.몸도 또한 그렇게 하며.만일 뜻이 법을 알더라도 그 상을 받지 않고 성내어 다투기 때문에 또한 그것을 맛보지도 않으며.의근을 수호하여 마음속에 탐욕과 근심과 슬픔과 악하고 착하지 않은 법을 나게 하지 않고.거기로 나아가기 때문에 의근을 수호하면.여래는 더 올라가 가르친다.곧 「비구여.너는 와서 드나들기를 바로 알고. 굽히고 펴기와 구부리고 우러르기와 몸 가지는 태도와 질서를 잘 관찰하고 분별하며.승가리와 모든 옷을 바로입고.바루를 바로 가지며.다니고 서기와 앉고 놉기와 잠자고 깨기와 말하고 잠잠하기를 다 바로 알라」고.
목건련아.만일 비구가 드나들기를 바로 알고.굽히고 펴기와 구부리고 우러르기와 몸 가지는 태도와 질서를 잘 관찰하고 분별하며. 승가리와 모든 옷을 바로 입고.바루를 바로 가지며.다니고 서기와 앉고 눕기와 잠자고 깨기와 말하고 잠잠하기를 다 바로 알면.여래는 더 올라가 가르친다.곧 「비구여.너는 와서 멀리 떠나 혼자 살아 일 없는 곳에 있으되.혹은 나무 밑.빈 곳.편안하고 고요한 곳. 산의 바위.돌집.한테.짚가리로 가고.혹은 숲 속이나 무덤 사이에서 살라.네가 이미 일 없는 곳에 있어.혹 나무 밑.빈 곳.편하고 고요한 곳에 가거든.<니사단.을 펴고 가부좌를 하고 앉아.몸을 바로 하고 원을 바로 하여. 생각이 다른 테로 향하지 않게 하라.그리고 탐욕을 마음에 다툼이 없고.남의 재물과 여러 생활 기구를 보더라도 탐욕을 일으켜 내 소유로 만들려고 하지 말라.그래서 너는 탐욕을 일으켜 내 소유로 깨끗이 없애라.이렇게 분노와 수면과 조회(調悔)에도 또한 그렇게 하며.의심을 귾고 미혹을 막아 모든 착한법에 있어서 망설임이 없어.너는 의혹에서 그 마음을 깨끗이 없애라.너는 이 五개(蓋)와 마음의 더러움과 슬기의 잔약함을 끊고.욕심을 떠나고.악하여 착하지 않은 법을 떠나.제四선(禪)을 성취하여 노닐게 되도록 하라」고.
목건련아.만일 비구가 욕심을 떠나고.악하여 착하지 않은 법을 떠나 제四 선을 성취하여 노닐게 되면.목건련아.여래는 모든 젊은 비구들을 위하여 많은 이익을 준 것이니 곧 가르치고 훈계한 것이니라.
목건련아.만일 비구로서 장로.상존이나.구학(舊學)의 범지가 있으면. 여래는 더 올라가 가르친다.
곧 「구경(究竟)하여 마치면 일체의 누(漏)가 다한다.」고 하리라. 산수 목건련은 곧 다시 여쭈었다.
「사문 고오타마시여.모든 제자들은 이렇게 가르치고 이렇게 훈게하면. 다 구경의 지혜를 얻어 반드시 열반을 얻게 되나이까.』 세존께서는 대답하시였다.
『목건련아.한결같이 얻지 못한다.혹은 얻는 자있고.혹은 얻지 못하는 이도 있느니라.』
『사문 고오타마시여.이 가운테에는 무슨 인연이 있어 열반이 있고 열반으로 가는 길이 있사오며.사문 고오타마께서는 현재의 도사(道師)이신테.혹 비구들을 이렇게 가르치고 이렇게 훈계하시면.구경의 열반을 얻기도 하고. 얻지 못하기도 하나이까.』
『목건련아.나는 도리어 너에게 물으리니.아는 대로 대답하라.목건련아.네 뜻에는 어떠하냐.너는 왕사성이 있는 곳을 알고.또한 그리로 가는 길을 아는가.』
『그러하나이다.나는 왕사성이 있는 곳을 알고. 또한 그리로 가는 길도 아나이다.』
『목건련아.만일 어떤 사람이 와서 저 왕을 보려고 왕사성으로 가는테.그 사람이 너에게 「나는 왕을 보려고 왕사성으로 가는테.산수 목건련이여.왕사성이 있는 곳을 알고 그리로 가는 길을 알면.내게 말할 수 없겠는가.」고 묻는다면. 너는 그 사람에게「여기서 동쪽으로 가면 어느 마을에 이르고.그 어느 마을에서 더 가면 어는 읍에 이를 것이니.이렇게 계속하면 왕사성에 이를 것이다.그래서 왕사성 밖에는 좋은 동산이 있고.그 땅은 편편하여 누각과 욕지(浴地)가 있으며.많은 꽃나무와 긴 강을 끼고.또 맑은 샘물이 있는 것을 다 보고.다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할 것이다.그 사람은 네 말을 듣고 내 가르침을 받은 뒤에 여기서 동쪽 으로 얼마 안 가서 곧 바른 길을 버리고 나쁜 길에 해매면.그는 왕사성 밖에서 좋은 동산이 있고.그 땅은 편편하여 누각 과 욕지가 있으며.많은 꽃나무와 긴 강을 끼고. 또 맑은 샘물이 있는 것도 다 볼 수 없고.또한 알수도 없을 것이다.
다시 어떤 사람이 와서.저 왕을 보려고 왕사성으로 가는테.그 사람이 와서.저 왕을 보려고 왕사성으로 가는테.그 사람이 너에게 「나는 왕을 보려고 왕사성으로 가는테.산수 목건련이여.왕사성이 있는 곳을 알고 그리로 가는 길을 알면.내게 말할 수 없겠는가.』고 묻는다면.너는 그에게「여기서 동쪽으로 가면 어는 마을에 이르고. 그 어느 마을에서 더 가면 어는 읍에 이를 것이니.이렇게 계속하면서 왕사성에 이를 것이다. 그래서 왕사성 밖에는 좋은 동산이 있고. 그 땅은 편편하여 누각과 욕지가 있으며. 많은 꽃나무와 긴 강을 끼고.또 맑은 샘물이 있는 것을 다 보고.다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할 것이다.그 사람은 내 말을 듣고 네 가르침을 받은 뒤에 곧 여기서 동쪽으로 가서 어느 마을에 이르고. 그 어는 마을에서 더 가서 어는 읍에 이르게 되고.이렇게 계속하여 왕사성에 이를 것이다.그래서 왕사성 밖에서 좋은 동산이 있고.그 땅은 편편하여 누각과 욕지가 있으면.많은 꽃나무와 긴 강을 끼고.또 맑은 샘물이 있는 것을 다 보고 다 알 것이다.
산수 목건련은 여쭈었다.
『고오타마시여.나는 도무지 상관이 없나이다.저 왕사성이 있고.왕사성으로 가는 길이 있으며.나는 현재에 도사이지마는.저 젗째 사람은 내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편편하고 바른 길을 버리고 나쁜 길로 돌아갔으며.그래서 왕사성 밖에는 좋은 동산이 있고.그 땅은 편편하여 누각과 욕지가 있으며.많ㄹ은 꽃나무와 긴 강을 끼고. 또 맑은 샘물이 있는 것을 다 보지도 못하고. 또한 알지도 못하였을 뿐입니다.그러나. 저 둘째 사람은 내 가르침을 따라 편편하고 바른 길을 좇아서. 계속하여 왕사성에 이르게 되었고 그래서 왕사성 밖에서 좋은 동산이 있고.그 땅은 편편하며. 누각과 욕지가 있으며.많은 꽃나무와 길 강을 끼고.또 맑은 샘물이 있는것을 그는 다 보고.다 알았을 뿐이나이다.』
세존께서는 말씀하시었다.
『그와 같이 목건련아.나는 또한 상관이 없다.저 열반이 있고 열반으로 가는 길이 있으며.나는 도사가 되어 모든 비구들을 위하여 이렇게 가르치고 이렇게 훈계 하였지마는.혹은 구경의 열반을 얻고.혹은 얻지 못한다.그 때에 세존은 곧 그의 행을 기별하기를.『구경하여 누가 다하였다.』고 말할 뿐이니라.』
산수목건련은 여쭈었다.
『고오타마시여.저는 이미 알았나이다.고오타마시여.저는 이미 이해하였나이다.고오타마시여.마치 좋은 땅에 사라숲이 있는 것과 같나니. 그 가운테 사라 숲을 지키는 사람이 있어 총명하고 건강하고 게으르지 않아 모든 사라 뿌리를 때를 보아 호미로 파서. 높은 테는 편편하게 하고 낮은 테는 매우며.거름하고 물 대기에 그 때를 잃지 않고.만일 그 곁에 더럽고 나쁜 풀이 있으면 다 뽑아 버리고.만일 굽어서 곧지 않은 것이 있으면 다 베어 추리며.만일 극히 좋고 꼿꼿한 나무가 있으면 곧 응호하고 길러. 때를 따라 호미로 파고.거름과 물 대기에 그 때를 잃지 않으면. 이렇게 하여 좋은 땅의 사라나무 숲은 날이 갈수록 무성하고 좋아질 것입니다.
고오타마시여.이와 같이 어떤 사람은 안전하고 속이어 희망이 없고 믿음이 없어 게으르며.생각도 없고 정도 없으며.나쁜 숲기로서 마음이 미치고 모든 근이 어지러우며.계를 가지기에는 너그럽고 누구러워 사문의 도를 닦지 않으면.고오타마시여. 이러한 사람과는 일을 같이 할 수 없나이다.왜냐 하면 고오타마시여.이러한 사람은 범행을 더렵히기 때문입니다.고오타마시여.만일 다시 어떤 사람은 아첨하지도 않고 또한 속이지도 않으며.희망이 있고 마음이 있어 정진하여 게으르지 않고.생각이 있고 또한 지혜가 있어 지극히 계를 공경하고 널리 사문의 도를 닸으면.사문 고오타마시여.이러한 사람과는 능히 일을 같이 할 수 있나이다.왜냐하오면 고오타시여.이러한 사람은 범행을 청정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고오타마시여.마치 모든 뿌리 향기에서는 심향(沈香)을 첮째로 하는 것과 같나니.그것은 저 심향은 모든 뿌리 향기에서 최상이기 때문입니다.고오타마시여.마치모든 사라나무향기에는 붉은 전단을 제일로 하는 것과 같나니.고오타마시여 붉은 전단은 모든 사라나무 향기에서 최상이기 때문입니다.고오타마시여.마치 모든 물꽃에서는 푸른 연꽃을 모든 물꽃에서 최상이기 때문입니다.고오타마시여.마치 모든 욕지꽃에서는 수마나꽃을 제일로 하는 것과 같나니.수마나꽃을 제일로 하는 것과 같나니.수마나꽃은 모든 욕지꽃에서 최상이기 때문입니다.고오타마시여.마치 세상의 모든 논사(論士)가운테서는 사문 고오타마를 가장 제일로하는 것과 같나니.사문 고오타마는 논사는 능히 일체 외도(外道).이학(異學을 항복 받기 때문입니다. 세존이시여.저는 지금부터 부처님과 법과 비구승에게 귀의 하나이다.원하옵건대 세존이시여.저를 밭아 우바새사 되게 하여 주소서.저는 오늘부터 몸이 다하도록 귀의하여 목숨을 마칠 때까지 이르겠나이다.』
부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었다. 산수 목건련과 여러 비구들은 부처님 말씀을 듣잡고. 기뻐하여 받들어 행하였다.<국제불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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