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음보살 부르는 공덕
관세음보살 부르는 공덕
  • 국제불교방송
  • 승인 2008.08.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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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내면 그것이 깊이 믿고 이해하는 모습이오.하물며 앍고외우고 받아 지니는 사람이겠소 그는 여래를 머리 위에받드는 것이나 다름이 없을 것이오. 이런 선남자 선여인은 다시 나를 위해 탑을 쌓고 절을 짓거나 침상.의복.음식.약 등의 네 가지로 공양할 필요가 없소.그 까닭은 이 선남자 선여인이 이 경전을 받아 지니고 읽고 외우면.이미탑을 쌓고 절을 지어 승단을 공양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오 』어느 때 부처님이 법의 자리에서 일어나 큰 신통력을 나타내어 오른손으로 보살들의 이마를 만지면 이렇

게 말씀하셨다.
『내가 한량없는 백천만억아승지겁 동안 닦아 얻은 최상의 개달음을이제 그대들에게 부촉하니 .그대들은한결같은 마음으로 오래오래 이 법을 받아 지니고 읽고 외워서 널리 펴며.모든 중생들이 잘 듣고 알게하시오. 왜냐하면 여래는 큰 자비가 있고 아끼고 탐하는것이 없으며 두려운 것도 없어서. 중생들에게 여래의지혜와 자연의 지혜를 주기 때문이오.그러므로 여래는 모든 중생들이 큰 시주(施主)요.그대들도 여래의 법을 따라 배우되 아끼고 탐하는 생각을 내지 마시오. 미래에 선남자 선여인이 여래의 지혜를 믿는 이가 있으면 그 사람으로 하여금 여래의 지헤를 얻도록 하기 위해 법화경을 설하시오. 만일 어떤 중생이 믿지 아니하면 여래의 다른 깊고 묘한 법을 가르쳐 그들을이롭고 기쁘게 하시오. 그대들이 이렇게 하면 모든 여래의 은헤를 보답하게 될 것이오.』
사라숲을 빛내는 사람들 [涅槃經 師子吼 菩薩品]

사자후 보살이 다시 부처님께 물었다.
『부처님.어떤 비구가 이 사라숲을 빛나게 하겠습니까?』
부처님이 말씀하셨다.
『가르침을 잘 들어 그 뜻을 밝히고.중생을 위해 널리 말해 주는 비구라면 이 숲을 빛나게 할 것이오.』
사자후보살이 말했다.
『그런 비구라면 아난다이겠습니다.아난다는 그릇에담긴 물을 다른 그릇에 그대로 옮기듯이.부처님을 모시고 다니면서 잘 듣고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말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천안(天眼)으로 시방세계 보기를 손바닥 안에 아마라 열매 보듯이 하는 비구라면 또한 이 숲을 빛나게 할 것이오.』
『그런 비구라면 아니릇다이겠습니다. 아나릇다는 천안으로 온 세계를 환히 보되 조금도 막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욕심이 적어 만족할 줄 알고 고요를 즐기며 부지런히 정진하는 비구라면 또한 이 숲을 빛나게 할 것이오.』
『그런 비구라면 카샤파이겠습니다.』
『오로지 중생을 위해 공덕을 쌓을 뿐 자기 이익 때문에 공덕을 쌓지 않는 <갈등 없는 삼매>에 든 비구라면 또한 이 숲을 빛나게 할 것이오.』
『그런 비구라면 수부터이겠습니다.』
『신통을 잘 쌓고 지혜를 성취한 비구라면 이 숲을 빛나게 할 것이오.』
이때 사자후보살이 부처님께 말했다.
『부처님.그것은 다만 부처님 한 분뿐입니다. 원컨대 큰 자비를 베풀어 이 숲이 빛나도록 여기 오래 머물러 주십시오.』
『머문다고 말하는 것은 교만이오.교만을 가지고는해탈을 얻을 수 없소. 그러기 때문에 머무르지 않소. 여래는 모든 교만을 아주 떨쳐 버렸는테 어찌 여기에만 머물러 있겠소. 또 머문다는 것은 생사가 있는 유위(有爲)의 법이오.그러나 여래는 이미 유위의 법을 끊었는테 어찌 이곳에만 머물겠소.허공은 시방세게 어디에고 머무르지 않는 것처럼.여래도 동서남북 상하 어느 곳에도 머무는 일이 없소.』
사자후보살이 다시 부처님께 물었다.
『열반을 어째서 모양이 없음이라 하십니까?』
『모양에 집착한 이는 어리석음을 내고.어리석기 때문에 애욕을 일으키며.애욕으로 인해 얾이고.



관세음보살을 부르는 공덕 [法華經 觀世音菩薩普門品]

어느 때 무진의 (無盡意) 보살이 부처님께 여쭈었다.
『부처님. 관세음보살은무슨 인연으로 관세음보살이라 합니까?』
부처님이 말씀하셨다.
『한량없는 백천만억 중생듷이여러 가지 괴로움을 당할 때 관세음보살을 이름을 듣고 한 마음으로 그 이름을 부르면관세음보살은곧 그 음성을 듣고 그들을 다 해탈케 하는 것이오 .관세음보살의이름을 지니는 이는 설상 큰 불속에 들어가도이 보살의 위신력(威神力)으로 인해 불이 그를태우지 못합니다.큰 물에 떠내려가더라도 그 이름을부르면 곧 얕은 곳에 이르게 됩니다.진귀한 보배를 얻으려고 큰 바다에 들어갔다가 푹풍으로 나찰 (羅刹)의 나라에 표착했을 때 그 가운테 한 사람이라도 관세음보살 의 이름을부르는 이가 있으며 여러 사람들이 모두 나찰의 난을 벗어날 수 있을 것이오.
또 어떤 사람이 화를 입게 되었을 때 관세음보살을 부르면 그들이 가졌던 흉기가 부서져서 화를 면하게 될 것이오.삼천대천세게에 가득 찬 야차나 나찰들이 와서 사람들을 괴롭히려 하여도.관세음보살 부르는 소리를 들어면 이 악귀들은 해치기는 커녕 흉악한 눈으로바라보지도 못할 것이오.또 어떤 사람이 죄가있든 없든 손발이 쇠고랑에 채워지고 몸이 사슬에 몪였더라도 관세음보살을 부르면 모두 다 부서져 곧 벗어나게 될 것이오.
진귀한 보물을 가진 상인들이 도적때가 들끊는 험한길을 지날갈 때 그 중에 한 사람이 「무서워하지 않고 지극한 마음으로 관세음보살을 부르시오.이 보살은 중생들의 두려움을 없애주니 그 이름만 불러도 도적들의 재난을 면하게 됩니다 」라고 말했소.이 말을 들은 여러 상인들이 함께 소리내어 「나무 관세음보살」하고 그 이름을 부르면 곧 재난을 면하게 될 것이오.관세음보살의 위신력은 이와 같이 해아리기 어렵소. 음욕이 많은 중생이 항상 관세음보살을 생각하고고경하면 곧 그 음욕을 버리게 될 것이오.미워하고 성내는 마음이 많더라도 항상 관세음보살을 생각하고 공경하면 곧 어리석은을 버리게 될 것이오.
관세음보살은 이와 같이 큰 위신력이 있어 이롭게하니 중생들은 하상 마음으로 관세음보살을 생각해야 하오. 어떤 여인이 아들 낳기를 원하여 관세음보살께 에배하고 공경하면 복덕과 지혜 있는 아들을 낳을 것이며.딸 낳기을 원하면 단정하고 잘생긴 딸을 낳을 것이오.그는 전생에 덕의 종자를 심었으므로 모든 사람의 사랑과 존경을 받게 될 것이오.
이와 같이 관세음보살을 공경하고 에배하면 복이 있을 것이니 중생들은 모두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받들어야 합니다.』


사라숲을 빛내는 사람들 [涅槃經 師子吼 菩薩品]

사자후 보살이 다시 부처님께 물었다.
『부처님.어떤 비구가 이 사라숲을 빛나게 하겠습니까?』
부처님이 말씀하셨다.
『가르침을 잘 들어 그 뜻을 밝히고.중생을 위해 널리 말해 주는 비구라면 이 숲을 빛나게 할 것이오.』
사자후보살이 말했다.
『그런 비구라면 아난다이겠습니다.아난다는 그릇에담긴 물을 다른 그릇에 그대로 옮기듯이.부처님을 모시고 다니면서 잘 듣고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말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천안(天眼)으로 시방세계 보기를 손바닥 안에 아마라 열매 보듯이 하는 비구라면 또한 이 숲을 빛나게 할 것이오.』
『그런 비구라면 아니릇다이겠습니다. 아나릇다는 천안으로 온 세계를 환히 보되 조금도 막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욕심이 적어 만족할 줄 알고 고요를 즐기며 부지런히 정진하는 비구라면 또한 이 숲을 빛나게 할 것이오.』
『그런 비구라면 카샤파이겠습니다.』
『오로지 중생을 위해 공덕을 쌓을 뿐 자기 이익 때문에 공덕을 쌓지 않는 <갈등 없는 삼매>에 든 비구라면 또한 이 숲을 빛나게 할 것이오.』
『그런 비구라면 수부터이겠습니다.』
『신통을 잘 쌓고 지혜를 성취한 비구라면 이 숲을 빛나게 할 것이오.』
이때 사자후보살이 부처님께 말했다.
『부처님.그것은 다만 부처님 한 분뿐입니다. 원컨대 큰 자비를 베풀어 이 숲이 빛나도록 여기 오래 머물러 주십시오.』
『머문다고 말하는 것은 교만이오.교만을 가지고는해탈을 얻을 수 없소. 그러기 때문에 머무르지 않소. 여래는 모든 교만을 아주 떨쳐 버렸는테 어찌 여기에만 머물러 있겠소. 또 머문다는 것은 생사가 있는 유위(有爲)의 법이오.그러나 여래는 이미 유위의 법을 끊었는테 어찌 이곳에만 머물겠소.허공은 시방세게 어디에고 머무르지 않는 것처럼.여래도 동서남북 상하 어느 곳에도 머무는 일이 없소.』
사자후보살이 다시 부처님께 물었다.
『열반을 어째서 모양이 없음이라 하십니까?』
『모양에 집착한 이는 어리석음을 내고.어리석기 때문에 애욕을 일으키며.애욕으로 인해 얾이고.얽매이므로 태어나게 되오.태어나므로 죽게 되고.죽기때문에 무상한 것이 아니오? 그러나 모양에 집착하지 않으면 어리석음을 내지 않고.어리석지 않으므로 애욕이 없으며.애욕이 없으므로 얽매임이 없고.얽매임이 없으므로 태어나지도 않소. 태어나지 않으면 죽는 일이 없고 .죽음이 없기 때문에 영원한것이 아니겠소?
이런 뜻에서 열반을 영원하다고 하고. 모양 없는 선정(無相定)을 대열반이라고 하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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