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마광수 49제
소설가 마광수 49제
  • 국제불교방송 편집실
  • 승인 2017.09.06 10:2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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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마광수(66)전 연세대 교수가 5일 자택인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 주위 안타깝게 만들었다.

고 마광수 전 연세대 교수는 <즐거운 사라> 필화 사건으로 성윤리와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서며 곡절 많은 삶을 살았다.

고인의 빈소는 순천향대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차려졌다.

시대를 잘못만난 천재 소설가시여, 잘 가시오. 잘 가시오.

나무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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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다 너나먹어 2017-10-12 07:26:09
양심이 있는가
누가 누굴 천도를 한다는 말인가
정신을 차리고 살길 빌 뿐이다
죽어서 어디로 갈것이라 보는가 죄를 너무 많이 짓어 구천에 빠저 허욱적
거리고 있을 것을...
자신이 무엇을 하는냥 하지만 아니다
양심을 가지고 살길 바라고
사람은 언젠가는 죽어 그 죄를 받은다 부디 사람이 되길 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할짓을 다 하는구만
어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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