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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정도

해저 있다.

465. 於有犯中.  有其二聚.  重內應知.1中上品. 輕中當

識. 是染非染. 通而論之.  四因(因下占本有之字)중. 若由無

知. 及由放逸. 所犯衆罪. 是不染汚.  若煩惱監.及由

輕慢. 所犯衆罪.  是其染汚. 別論染不染者.  亦依本

文.可知.

 저 「戒」 內에는  下品.그리고 上品이 있다는 것을 응당

히 알아야 하며. 또한 『輕戒』 가운데 물듦이 있고 물듦이 없

는 것이 있음을 마땅히  알아야 한다.

 통털어 그것을 論하면. 네가지 攀緣가운데에.만약 미처

알지 못했거나. 또는 방일했는 까닭으로 衆罪를 犯하게 되

면.이것은 染汚1된 바의 罪가 아니며.만약 번뇌가 鑑

해서 가볍게 여기는 마음으로 衆罪를 범하게 되면.이것은

바로 물들은 바의 罪가 되는 것이다.

 따로 물들고 물들지 않는 것을 論한 것은 본문에 의해서

가히 알 수 있을 것이다.

①達磨戒本:이 戒本은 <地持經>을 의지한 것으로 <地持戒本>이라고도

한다.『四彼羅夷』ㅇ,ㅣ 『四十一輕戒』로 分類되어 있으며. <菩薩地持經四

方便處戒品> 가운데서 自性戒와 一切戒等의  匶別이 있음을 設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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