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하천연. 드디어 목불 쪼개 불을 피우다"
"단하천연. 드디어 목불 쪼개 불을 피우다"
  • 국제불교방송 김화철 기자
  • 승인 2018.02.18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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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기에는 부처도 없고 법도 없다. 달마는

늙은  누린내 나는  오랑케고 십지보살은 똥통을

맨 놈들이고 등각과 묘각은 파계한 범부고.보리12

분교(경전)는  귀신들의 이름을  나열란 명부(名

簿)이고 고름 닦는 종이이며.부처란 늙은 오랑케

들의 밑 닦는 막대기(간사궐)이다(一日上堂云.

我這裡 佛也無.法也無. 達磨是個老躁胡. 十地菩

薩. 是擔粪漢 等妙二覺. 是破戒凡夫.菩提涅槃

是繫驢獗 十二分敎. 是點鬼薄.拭0紙.佛是老胡

屎獗-선문화 현대-윤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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