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보리수(菩提樹)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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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불교방송 편집실
  • 승인 2018.03.0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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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菩提樹)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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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釋迦牟尼) 부처님이 보리수(菩提樹)나무 아래서 정각(正覺)을 이루었다는 보리(菩提) 나무는 어떤 나무이며 그 나무의 실체(實體)는 과연 무엇일까?

보리수(菩提樹)는 산스크리스트어로 보디 드루마(bodhi druma)로 기록되어 있으며 뜻은 도수(道樹)혹은 각수(覺樹)라는 의미입니다. 즉 보리수(菩提樹)는 “진리의 나무” 또는 “깨달은 나무”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나무도 모두 동일한 나무가 아니라 깨달은 나무가 있고 진리의 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나무도 깨달아 진리의 나무가 될 수 있다는 뜻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나무일 뿐 나무가 진리를 깨닫거나 나무속에 진리가 들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문제는 부처님께서 온갖 수행을 하시면서 수많은 스승을 찾아다니며 가르침을 받았지만 깨달음에 이르지 못했는데 보리수(菩提樹) 아래서 참선(參禪) 수행을 하였을 때 정각(正覺)을 이루어 부처가 되셨다는 것입니다. 

부처님이 만일 보리수(菩提樹)가 아닌 다른 나무 아래서 수행을 하셨다면 깨닫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결국 부처님을 깨닫게 하여 부처를 만든 나무가 곧 보리수(菩提樹)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처님을 깨닫게 한  보리수(菩提樹)속에 감추어진 화두(話頭)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보리수(菩提樹)의 실체는 부처님이 오신지 2,6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밝히 드러내는 사람이 없어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보리수의 실체는 석가모니(釋迦牟尼) 부처님과 또한 석가모니 부처님과 같이 오늘날 깨달은 생불(生佛)만이 아는 비밀이기 때문입니다.

보리수(菩提樹) 속에 감추어져있는 화두(話頭)의 비밀은 석가모니(釋迦牟尼) 부처님과 같이 오늘날의 보리수(菩提樹) 아래서 깨달은 부처님이 아니면 알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오늘날 스님들이나 불자들이 보리수(菩提樹)의 실체를 알려주어도 믿지 않고 오히려 배척을 한다는 것입니다. 보리수(菩提樹)의 실체는 나무가 아니라 깨달은 사람을 말씀하시는 것이며

즉 보리수는 깨달은 부처님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지,정.의(知情意)를 가진 사람만이 깨달을 수가 있지 나무는 깨달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처님이 앉아 계시던 보리수(菩提樹)는 나무가 아니라 그 당시 깨달은 생불(生佛)을 화두(話頭)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즉 부처님은 당시 깨달은 부처님 아래서 수행과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정각(正覺)을 이루어 부처가 되신 것입니다.  부처님을 가르쳤던 스승들은 잡목이며 석가모니 부처님을 깨닫게 가르쳐주신 생불(生佛)이 곧 지혜(智慧)의 나무인 보리수(菩提樹)인 것입니다. 오늘날 스님들이나 불자들이 알아야 할 것은 보리수(菩提樹)만 화두(話頭)가 아니라 부처님께서 하신 말씀들이 모두 화두(話頭)로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처님의 말씀은 깨달아 혜안(慧眼)이 열리지 않으면 알 수도 없고 볼 수도 없고 들을 수조차 없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불자들이 경(經)을 보아도 극락(極樂)이 어디 있고 극락은 어떤 곳인지 그리고 극락은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는는 조차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보리수(菩提樹) 즉 생불(生佛)은 반드시 계셔야 하는 것이며 불자들이 깨달아 부처가 되려면 반드시 오늘날의 생불을 찾아서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살아계신 부처님은 지금도 불자들이 보리수(菩提樹)를 찾아서 그의 가르침을 통해 모두 성불(成佛)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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